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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HAC 라온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2013.12.16
조회수32769

12월 13일(금) 강서구민과 함께한 제3회 HAC 라온 페스티벌이 서울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년동안 각 계열의 교수님께 배우며 갈고 닦은 실력을 학교관계자분들과 시민들에게 공개한 라온 페스티벌 축제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저는 라온 페스티벌이 진행되기 전에 현장에 도착했는데요.
오늘 무대를 선보일 우리 학생들은 이미 오전, 오후 리허설을 마치고 라온 페스티벌을 찾아오신 귀빈 여러분들을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로비에서는 서호전 호텔조리 학생들이 만든 음식이 귀빈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런 작품은 먹기 전에 사진으로 담아주는게 예의겠죠?? 그리고 호텔외식경영 학생들이 귀빈들에게 칵테일과 음료수를 나눠드리며 라온 페스티벌에 오신 귀빈 분들을 맞이하였습니다.

우장홀 내에서는 영상예술계열에서 상영하는 단편영화 'Without you'를 비롯하여 공모전 작품이 상영되고 있었습니다.


 
김남균 학장님의 참석관계자분들의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라온 페스티벌이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지난 사진공모전과 영상사운드디자인공모전에 수상한 학생들의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진공모전 학생들은 1차로 홈페이지에 사진을 업로드 후 선발된 학생들이 서울에서 임진각, 명동이라는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본선대회가 진행되었죠?

그리고 영상음향사운드 공모전은 기존의 자동차광고에 학생들이 자신만의 새로운 음향을 넣어 같은 영상이지만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었죠?

시상은 이운희 이사장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이운희 이사장님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작년까지 진행되었던 라온 페스티벌은 본교의 졸업작품전으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강서구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전환되었다고 합니다.

1년동안 갈고 닦은 것들을 자신만의 무대로 뽑내고 호흡하길 바란다고 전하시며, 이번 무대의 주인공이 우리 학생들인 것처럼 학교에서의 주인공도 재학생 여러분임을 기억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의 무대를 보기위해 방문하신 강서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시며 아직 완성되지 아니한 학생들의 재능 나눔이지만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제3회 HAC 라온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빠져볼까요??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뮤지컬 갈라쇼가 있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정광영 교수가 학생들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여 주셨는데요.
한층 더 멋진 노래와 웅장하고 힘있는 무대가 정말 멋졌습니다!

첫번째, '감사하라' (뮤지컬 '기쁜소식' 중)
정광영 교수, 김서년, 김인묵, 김태호, 김기범, 김나은, 조해진, 박수연, 구선민 학생 출연.



두번째, '영광을 찬양해' ( 칸타타 '높은 곳엔 영광' 중)
정광영 교수, 김서년, 김인묵, 김태호, 김기범, 김나은, 조해진, 박수연, 구선민 학생 출연.



이어서 모델예술계열 학생들의 패션쇼가 있었습니다.
이 날 무대의상은 서호전의 패션디자인 학생들이 만든 작품으로 'Gemstone(원석)'이라는 주제로 무대가 진행되었습니다.



멋진 의상에 시선이 끌리기도 했지만 역시 자신이 입은 의상을 멋지게 소화하는 모델예술계열의 학생들!!
빠른 시간 내에 옷을 갈아입어야해서 백스테이지에서는 분명 분주했을텐데 무대에 오르면 전~~혀 그런 일 없다는 듯이 도도한 워킹!!




 
이어진 무대는 연기예술계열 학생들의 뮤지컬 'RENT(렌트)' 갈라쇼가 있었습니다.
꿈을 향해 갈망하는 뮤지컬 속 주인공들과 우리 학생들의 모습이 비슷해서 공감가는 무대였어요~

1. 'Seasons of Love' (뮤지컬 'RENT' 중)
2. 'Rent' (뮤지컬 'RENT' 중)

김서년, 김인묵, 김태호, 김기범, 김나은, 조햬진, 박수연, 구선민 학생 출연.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이 곧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여러명의 학생들이 소프라노, 알토, 테너로 나뉘어서 멋진 화음으로 겨울을 따뜻하게 만든 것 같아요~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두번째 곡으로 부른 Joy To The World의 'Joy'의 무한반복은 은근 귀엽고 중독성있었고요!

1. Amazing Grace (헤리티지 아카펠라 버젼)
2. Joy To The World (Gospel Choir 버젼)

김민정, 김미희, 김예인, 박채림, 강수지, 이수진, 김소정, 남현주, 이슬아, 박형진, 박은민, 김시연, 박춘수, 김대현, 황석민, 계지형, 류화평 학생.



그리고 이어진 실용무용계열 학생들의 무대 살짝~ 공개할게요!!



실용무용 학생들의 무대는 언제나 파워풀하고 폭팔적인데요~ 이번 무대역시 그런 무대였다고 자부합니다!!
무대가 시작되기 전에 소개영상이 먼저 나왔었는데요. 학생들이 무대에 오를 준비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객석에서도 환호가!!

2학년 공연 (곡명: Genesis)
김영훈, 안수진, 최리, 이동기, 이소영, 김아진, 박지원, 김소연, 선두리, 한상현, 유수민, 이준희, 방미나, 김희진, 김아연 학생.

1학년 공연 (곡명: Cinema)
김혜원, 문미연, 우정아, 고경김, 김준호, 이서희, 강진솔, 박세영, 박선영, 김민정, 유한나, 염도훈, 고서연, 박지원, 이승아, 박태림, 이태훈 학생.

1학년 & 2학년 합동공연 (곡명: Smooth Criminal)



오늘  HAC 라온 페스티벌이 특별했던 이유가 또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본교와 자매학교인 일본 후쿠시마 국제아트디자인전문학교 학생들이 공연을 위해 한국에 방문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날 일본 후쿠시마 국제아트디자인전문학교의 안내 도와주신 영상예술계열 김도형 교수님의 소개로 등장한 학생들 중 보컬인 아오이양은 간단하게 한국말로 인사를 하자 객석에 있던 학생들은 일본어로 인사하는 풍경이~
그리고 드럼을 맡아준 기악학생인 박상인 학생도 일본학생들이 준비한 남자의상을 입고 연주를 했습니다.

일본밴드 'A&D The Session'
1. its too late
2. 丸の内サディスティック(마루노우치 새디스틱)



실용음악계열 밴드 학생들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보컬이자 기타를 맡은 전태호 학생의 자작곡인 '일상'이라는 곡이었습니다.

일상 (자작곡)
전태호, 박상인, 박재현, 정승재, 이상경, 김준석 학생.



마지막으로 이어진 무대는 실용음악계열 학생들의 신나는 크리스마스 송이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머라이어캐리의 음악이죠??

여기에 하나 더! 우리 학교만의 깜짝 무대가 있었는데요!!
바로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생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HAC밴드의 신나는 크리스마스 송이 끝나고 등장한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생들의 눈이 번쩍!
자, 그럼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생들의 무대 보여드려야겠죠~~




1. All I Want For Chrismas Is You (원곡: 머라이어캐리)
2. Mus Have Love (원곡: 김용준, 가인)

박채림, 김예인, 박수하, 부승철, 문준혁, 왕의정, 류화평, 김완규, 박규빈, 윤성현, 김진현, 구본혁, 슬기, 송경근 학생.



성공적으로 끝난 제3회 HAC 라온 페스티벌은 위에 소개해드린 학생들 뿐만 니라 멋진 음악과 깔끔한 마이크소리가 날 수 있도록 신경써준 음향계열 학생들과 멋진 영상을 담아준 영상예술계열 학생들, 총학생회와 학교 관계자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끝날 수 었습니다.

아울러, 좋은 자리에서 공연할 수 있게 해주신 강서구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멋진 무대를 준비해준 우리 학생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멋진 공연 선보여준 일본 후쿠시마 국제아트디자인전문학교 학생들도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