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안셀아담스 사진전 현장실습 진행
2015.09.15
조회수9140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영상사진예술학부에서는 지난 이달 10일 박덕수 교수가 주관하는 안셀아담스 사진전에 단체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지난 8월20일부터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현대 사진계의 거장인 안셀아담스의 <딸에게 준 선물>사진전은 안셀 아담스가 직접 고르고 인화한 새로운 목표:순수사진,파도시리즈,전쟁사진,국립공원 등인생에 걸친 연결의 오리지널 프린트 72점을 비롯해 총 152점이 전시되고 있다.
안셀 아담스는 ‘빛의 마에스트로’라 불리며 20세기 사진예술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대자연의 풍경을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하고,원시적인 자연과 풍경을 보전하는데 선구자적인 비전을 가진 환경운동가로도 유명하다.
이 사진전을 주관한 호서예전 박덕수교수는 안셀 아담스의 작품과 더불어 그의 예술사상에 영향을 받은 알란 로스,밥 콜브레너,테드 올랜드 등 현대 미국 사진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영상사진예술학부 학생들이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현장실습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영상사진예술학부는 방송영상과, 영화제작과, 스토리텔링과, 사진과 등 4개의 과로 이루어져있다. 더불어 방송영상과와 영화제작과 각각연출전공, 촬영조명전공, 편집전공, 시나리오∙드라마작가전공, 예능∙방송구성작가전공, DSLR디지털영상촬영전공, 보도(저널리즘)사진전공, 광고(커머셜)사진전공, 예술(파인아트)사진전공, 디지털편집전공등 13개전공으로 세분화된다. 또한 김형탁(전 KBS영상제작국장), 김도형(영상감독), 박재현(영화감독), 임양주(채널비젼 대표), 전인환(촬영감독), 정소영(편집감독), 박덕수(사진문화기획자) 교수 등이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학생들의 숨어 있는 잠재력을 이끌어내 내어 SBS, YTN, TV조선,소니뮤직 등다양한 곳에 취업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