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방송영화제작계열

[뉴시스] 실무중심교육, 방송사 취업 어렵지 않아요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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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가양동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www.koreaart.ac.kr) 영상사진예술학부가 방송계 취업 명문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학부에는 영화방송제작(연출/PD 전공, 촬영/조명 전공, 영상편집/디지털효과 전공), 스토리텔링(시나리오·드라마작가 전공, 교육/다큐멘터리작가 전공, 예능/코미디작가 전공, 소셜미디어작가 전공), 사진(DSLR디지털영상촬영 전공, 보도(저널리즘)사진 전공, 광고(커머셜)사진 전공, 예술(파인아트)사진전공, 디지털편집 전공) 등의 학과가 있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영상사진예술학부는 오늘날 예술분야에서 급성장하며 가장 많은 콘텐츠를 쏟아내는 영화와 방송, 사진 분야의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각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영화, 방송, 사진 분야는 매우 테크니컬하고 혁신적인 분야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첨단 카메라와 스튜디오를 갖추고 전 KBS 촬영감독 및 영상제작국장인 김형탁 부학장을 비롯해 박찬율(드라마PD), 임양주(채널비전대표), 김상돈(태극기휘날리며, 타워 등 시나리오작가), 김배근(tvN 코미디빅리그 방송작가) 등의 교수진이 학생들의 수업과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학기 중에는 SBS골프채널 프로그램 제작, 인천아시안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 활동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최근 졸업을 앞둔 학생들은 TV조선, YTN사이언스, SBS미디어웍스, 소니뮤직 등에 취업해 현장에서 바로 프로다운 모습으로 개인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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