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방송영화제작계열

[영상예술계열] 제 2회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 현장!
2013.11.11
조회수31201

11월 8일(금)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2관에서는 영상예술학부 주관 청소년영화제가 개최됐습니다!

14개의 본선 진출작이 발표난지 약 한 달 만에 열린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 본교 영상예술학부 학생들은 물론이고 저도 무척 기다렸답니다~
참석 못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으로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의 현장, 전해드릴게요^^
 


저는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가 시작하기 전, 제법 일찍 KOFA 2관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아 썰렁한 극장 안!
밖에서는 영상예술학부 학생들이 스텝으로 열심히 행사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들어오고~ 행사가 시작됩니다~
본교 김도형 교수님의 개회사와 자리를 빛내주신 손님들을 소개하는 시간.
외국인분이 계셔서 인사도 나누었는데요,  한시네마(Hancinema)의 영화 평론가 미스터 윌리엄이라고 해요~





상영은 1부에서 1~8번까지 보고 쉬었다가 2부에서 9~14번을 감상!
영화 보는데 사진 찍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영상 보느라 바빠서 상영중인 장면은 거의 못 찍었어요ㅠㅠ
하지만 제 눈에 꼭꼭 담았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김남균 학장님의 격려사가 있었는데요~
청소년 영화라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칭찬도 하시고~ 올봄에 있었던 스마트폰 영화제도 언급하시면서..
우리나라의 문화산업이 세계로 뻗어가고 영화가 한류에 앞장서는 지금, 계속해서 영화인의 길을 걸어 그 주역이 되길 격려하셨습니다.


 
총 4개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최우수작품상> 소재가 참신했던 ‘좁은공간’ (한국애니고)

<우수작품상> 독특한 성장드라마 ‘Tagtraum’ (풍덕고)

<장려상> 가슴 아픈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오! 해피데이’ (계원예고)

<심사위원특별상> 가슴 한편이 서늘하고 아렸던 ‘아직’ (경기예고)


아쉽게 수상을 하지 못한 팀들에겐 문화상품권~!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인 박재현 교수의 말씀에 따르면, 올해 청소년영화제는 작년 1회 때보다 4배가 넘는 신청이 들어왔답니다~
게다가 퀼리티도 향상!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폐회사를 마치셨어요.

저는 벌써부터 내년에 열릴 3회 서울호서 청소년영화제가 기대됩니다^^
청소년 여러분들도~ 영상예술학부 학생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