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건강관리학부와 영상예술학부의 새로운 힘이 되어줄 지원군이 등장했습니다.
과연, 어떤 부분이 본교에 힘이 되어주는지 지금 소개합니다!

10월 22일(화) 신관 학장실에는 반가운 분들이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바로 본교와 MOU체결을 하게 되는 스포츠원(SPORTS1) 관계자 분들이셨어요~

본교에서는 김남균 학장, 스포츠건강관리학부 양상훈 교수, 영상예술학부 김도형 교수와 교직원분들께서 함께 자리해주셨고 스포츠원(SPORTS1)에서는 유재수 대표이사, 방송미디어본부 이정은 본부장, 최연선PD께서 자리하여 MOU체결을 진행하였습니다.

스포츠원(SPORTS1)은 2013년 개국 5년차를 맞이한 전문 스포츠채널로 1,000만 가구 이상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존 스포츠채널의 특성에 더불어 스포츠 핫 이슈와 토픽을 주제로 전문가의 토크와 인터뷰를 생방송으로 전달해 드리는 프로그램을 집중 편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MOU체결은 영상예술학부 임양주 교수께서 스포츠원과의 인연으로 MOU체결이 진행되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MOU체결이 조금 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스포츠건강관리학부의 스포츠와 영상예술학부의 미디어가 합쳐져 스포츠원과의 새로운 방송의 탄생이 기대되기 때문이예요~

김남균 학장과 스포츠원 대표이사와의 대화에서 본교 신입생이 입학하면 6개월 동안 몸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을 다큐형태로 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연기예술학부와 스포츠건강관리학부에 있는 마샬아츠, 태권도 + 퍼포먼스가 가미된 무술이 스포츠원의 방송에 좋은 아이디어로 적용되어 괜찮은 컨텐츠가 나올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내셨습니다.

본교와 스포츠원의 MOU체결로 아래와 같은 약속을 하였습니다.
1. 상호 간의 연계체계 확립
2.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지원
3.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용
4. 특기자 장학생 추천과 재학생 및 졸업생 데뷔 및 취업 기회 제공
5. 교수 및 강사 임용기회 제공
6. 예비신입생 및 재학생의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7. 이벤트, 대회개최, 세미나, 오디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8. 특강 및 실습 기회 제공


스포츠원과 MOU 체결을 통하여 스포츠건강관리학부 학생들은 물론 영상예술학부 학생들도 졸업 후 직업을 선택할 폭이 넓어지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 앞으로도 쭈욱~~ 이어나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