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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화제작계열

이장훈교수의 발성과 발음을 위한 운동법
2013.05.29
조회수34267

영상제작과에서는 카메라와 컴퓨터 교육만 한다는 편견은 가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월요일 오후..
영상제작과에서는 발성과 발음을 위한 운동법을 배우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영상제작과에서 운동이라니? 스포츠건강관리학부 아닌가요?라고 느껴질정도로 모두들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과연 영상제작과 학생들이 운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인지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먼저 바닥에는 요가매트를 깔고 이장훈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 간단한 스트래칭으로 몸을 풀어주었습니다.
어떠한 운동을 시작할 때라도 적어도 10분정도는 간단한 스트래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열을 올려주어야
본격적인 운동을 해도 몸이 상하지 않기 때문이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발성과 발음을 위한 운동법이 시작되었네요!!
여러분 이 운동이 어디에 좋은 운동일까요?? 네~ 정답은 바로 '복부 = 복근' 입니다.

흔하게 가수들이나 배우들이 고른 호흡을 갖기 위해서 '복식호흡'을 배우는 사례가 많죠?
영상제작과의 커리큘럼에는 배우의 연기에 대해서도 배우기도 하고 가장 힘든 일을 하는 연출이라는 과목이기도 하기 때문에 체력을 키우는 것은 기본이랍니다~

위의 자세는 모두 배에 힘을 주어서 복부의 힘을 길러주는 동작이랍니다!!

 
- 복식호흡 -

우리가 흔히 하는 가슴으로 하는 호흡법은 흉식호흡법이라고 합니다.
복식호흡법은 아랫배를 이용한 호흡법으로 숨을 들이쉴 때 아랫배가 풍선처럼 팽창하였다가 숨을 내쉴 때 아랫배도 풍선의 바람이 빠지는 것처럼 압축시켜 갈비뼈가 쪼이는 느낌을 갖게 해주어야 합니다.

복식호흡을 반복하게 되면 심신의 안정에 도움이 되고 폐활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록 고급단계가 되어서 교수님의 동작을 잘 따라하는 학생들이 신기하더라고요~
저 같으면 이쯤에서 '못해요~ 못해~' 했을텐데.. ㅋ

 

 
교수님과의 운동을 마친 후 학생들끼리 2인 1조로 스트레칭을 하는 걸로 수업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역시 아무리 관련없는 일인 것 같지만 모든 일에는 체력이 기본인 것 같아요~
하루종일 앉아서 하는 수업으로 몸이 굳어있을 학생들에게 이렇게 짧아졌던 근육을 늘려주고 복부운동을 해줌으로써 평상시의 일이나 수업에도 이로울테니까요~
저도 살짝 눈으로 익힌 동작들이 있는데 집에가서 몰래 따라해봐야겠어요!

우선 유연성이 있어야 더 쉽게 따라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자주 몸을 늘려주면 자연스럽게 유연성이 생기니 틈틈이 해주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영상제작과 발성과 발음을 위한 운동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