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수) 본교 스마트폰 영화제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제1회 스마트폰 영화제는 모든 호서예술인이 응모할 수 있으며, 단 10분이내의 작품을 오직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야하는 영화제입니다.
5월 8일까지 작품마감을 하고 5월 15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상영회를 했는데요.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참여했습니다.
드디어 상영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스마트폰 영화제는 학생들의 열정과 끼가 담긴 영화들이 가득했습니다.

학생들의 땀과 노력이 가득담겨있는 작품들! 대단하죠?
상영회가 끝나고 작품 평가가 있었는데요.
학생들은 자신이 보았던 가장 인상깊은 영화에 투표를 했습니다.
그 결과 궁금하시죠?
과연 스마트폰 영화제 수상자는?
그랑프리 이사장상은 방송콘텐츠 프로듀서학부 신현지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작품 이름은 잡(job)일! 상장, 트로피, 상금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최고의 상 답게 연출이며 연기 모두 뛰어났습니다.
다음 우수상 학장상은 연기예술학부 김현수 감독의 '우리들'이란 작품이었습니다. 멋진 연출이 돋보였던 작품이에요~
관객인기상은 방송콘텐츠 프로듀서학부 윤승호 감독의 작품 '응어리'었습니다. 관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상인만큼 의미가 크겠죠?
수상여부에 상관없이 스마트폰 영화제에 나온 작품들 모두 최고였습니다.
제2회 스마트폰 영화제를 기다리며! 영화작품처럼 멋진 본교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