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237만여명을 모은 저력의 감독! 안상훈 교수 공개수업 '표현과 소통, 그 조화를 고민하다'
20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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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6일 본교에서는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237만여명의 관객을 모은 저력의 감독, 안상훈 교수(방송콘텐츠프로듀서학부)의 공개수업이 진행됐다.
작품에서 “표현과 소통의 배율”을 조절하는 것이 창작자의 고민 중 하나임을 토로하며 공개수업을 시작한 안상훈 교수는 학생들에게도 "표현과 소통 중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학생들은 "표현하고 싶은 주제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에 중요성을 둬야 한다" 등 제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며 안상훈 교수가 던진 화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수업에서도 학생들은 안상훈 교수에게 시선을 집중하면서 학생들과 같이 나누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는 등 수업은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띤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학생들은 안상훈 교수의 ‘두 주제 사이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모두 머리를 끄덕이는 등 큰 공감을 표시했다. 이날 공개수업은 예술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에 대해 모두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
<안상훈 교수 프로필>
2011년 영화 '블라인드' / 2006년 영화 '아랑' / 2004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작품에서 “표현과 소통의 배율”을 조절하는 것이 창작자의 고민 중 하나임을 토로하며 공개수업을 시작한 안상훈 교수는 학생들에게도 "표현과 소통 중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학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학생들은 "표현하고 싶은 주제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에 중요성을 둬야 한다" 등 제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며 안상훈 교수가 던진 화제에 큰 관심을 보였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수업에서도 학생들은 안상훈 교수에게 시선을 집중하면서 학생들과 같이 나누고자 하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는 등 수업은 시종일관 진지하고 열띤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학생들은 안상훈 교수의 ‘두 주제 사이의 적절한 조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모두 머리를 끄덕이는 등 큰 공감을 표시했다. 이날 공개수업은 예술계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에 대해 모두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 됐다.
<안상훈 교수 프로필>
2011년 영화 '블라인드' / 2006년 영화 '아랑' / 2004년 대한민국 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