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영화 ‘춤추는 거북이’, 국제영화제 본선진출 및 수상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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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석진하 기자 =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영상사진예술학부 이용남교수 감독, 김도형교수 프로듀서, 사진과 15학번 김동주 학생이 주인공인 영화 <춤추는 거북이>가 제9회 상록수 다문화 국제영화제 다큐부문 우수상과 종합우수상, 제13회 Fish Eye 국제영화제 본선진출(러시아 이르쿠츠크의 방송사 아이스트TV주최), 제15회 대한민국세계청소년영화제 본선에 진출하였다.
‘춤추는 거북이’는 슬로시티 청산도로 떠나는 동주의 첫 사진 출사여행,여행을 통해 만나는 섬,길,사람들,사진 그리고 새로운 시작과 느리게 산다는 것의 깨달음,이 여행의 끝에서 우리는 그의 목소리와 행복의 막춤을 보게 된다.
상실된 자존감을 찾아 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예비 사진작가 동주의 시간과 공간의 궤적을 쫓는 다큐멘터리이다.
영상사진예술학부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여 더욱 멋진 다큐가 된 <춤추는 거북이>의 공식 시사회는 제3회 시민영화제 NFF(Nameless Film Festival)2015년 11월7일(토)오후2시 씨어터제이에서 진행된다.
서울호서예전 영상사진예술학부 김도형 교수는<춤추는 거북이>를 통해 자연 속 여행을 통한 깨달음과 성장의 과정을 관객들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