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VFX모션그래픽제작계열

[스포츠서울]안셀 아담스 사진전 컬쳐 클라우드, '안셀 아담스 파이팅! 사진전 파이팅!
2015.07.20
조회수9664

‘딸에게 준 선물-안셀 아담스 사진전’을 앞두고, 16일 정동 경향신문 강당에서 컬처 클라우드 2기 발대식이 열렸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컬처 클라우드 2기는 김진규·김현채(서강대), 김성수(서울예대), 김인수(인천대), 김화연(숭실대), 남유진(연세대), 박경천(건국대), 정수진·이유진(중앙대), 이지원(서울여대), 김윤태·김형진·박지원(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등 13명이다.

컬처 클라우드는 국내 최초로 진행된 전시회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주어진 미션과 UCC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시 기획과 홍보, 운영까지 전반에 걸쳐 활동하게 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디투씨 박덕수 대표(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사진과 교수)는 “대학생들이 컬처 클라우드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전시 전반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경험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러한 바람을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규 학생은 “방학 때 다른 학생들은 해외여행을 가거나 학원에서 스펙을 쌓는데 바쁘겠지만, 저는 안셀 아담스의 작품과 사랑에 빠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더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이 될 것 같다”며 이번 컬처 클라우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딸에게 준 선물-안셀 아담스 사진전’은 오는 8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에서 열린다. 안셀 아담스(1902-1984)는 미국 역대 대통령을 비롯해 스티브 잡스, 엘튼 존 등 전 세계 파워 컬렉터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는 작가로 20세기 가장 아름다운 흑백 풍경사진들을 남겼다.

그 중에서도 딸에게 선물한 최고의 작품 72점을 이번 전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학생은 13000원에 입장할 수 있지만 얼리버드 티켓을 구매하면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