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청소년을 위한 제4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 열려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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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최용선 기자]전국 고등학생들 대상의 청소년 영화제인 '제4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서울호서예전) 주최하에 열린다.
16일 서울호서예전에 따르면 청소년영화제는 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방송국PD 등과 같은 창의적인 영상 창작자가 되기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해 단편 영화를 마음껏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하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공모 부문은 단편영화부문(20분 이내의 단편 극영화 또는 단편 다큐멘터리), 단편시나리오부문(단편 극영화 시나리오 또는 단편 다큐멘터리 구성 대본)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8월28일까지 학교 홈페이지(www.koreaart.ac.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예선을 거쳐 결과는 오는 9월11일에 발표하고, 시상은 같은 달 18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