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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이야기] SBS 티미어웍스 영상사진예술학부 13학번 박성순
2014.12.29
조회수37531
취업 활동을 하고 있는 예비 졸업생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학생은 영상사진예술학부 13학번 박성순 학생은 곧 졸업을 앞두고 취업에 성공, 현재 사회인으로써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성순 학생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근무하고 있는 방송 송출 부서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1. 현재 직장과 직책, 업무는 어떻게 되나요?
제 직장은 상암동에 위치한 SBS 프리즘 타워이며 직책은 SBS 티미어웍스 소속 사원입니다.
제가 속한 부서는 방송 송출 부서로서 주로 주조정실에서 근무하며 주 업무는 크게 각 채널의 서버 관리 및 당일 방송 편성을 토대로 APC 편성 조정 및 편성 수정 시 Traffic master 조작 등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보내지는 마지막 단계이기에 감독을 최우선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 어떻게 해서 이 일을 하게 되었나요?
제가 공부했던 전공도 방송 관련 계열이었으며 주로 공부했던 분야는 편집이었습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나름 영상에 관련된 정보 및 기술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찾아본 구인 공고에서 방송 송출이란 색다른 방송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배우고 싶은 마음에 이 일의 부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하는 일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위에도 기재했듯이 방송 송출 부서는 방송 과정의 마지막입니다.
방송 클립이 서버를 타고 중계로 퍼져 시청자들의 TV에 보여지는 마지막 문으로써 방송 순서 및 영상의 이상 유무에 관련된 감독을 최선 업무로 진행합니다.
그렇기에 사전 모니터 감독은 물론이며 편성팀과 광고팀 등 각 부서의 연계를 통해 작업을 실시합니다.


4. 하는 일은 마음에 드나요?
대체로 만족합니다. 업무 특성상 조근, 비근, 일근, 야근. 이렇게 4파트, 총 5부조로 돌아가며 일을 하는터라 밤낮이 수시로 바뀌고 주말 휴무란 개념이 없지만 휴일도 보장되며 무엇보다 제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어 만족합니다.



5. 앞으로의 비전이나 포부가 있다면?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편집입니다.
CG나 모션 그래픽과 같은 후반 작업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제가 하는 일을 통해 보다 영상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제가 하고 싶은 일에 큰 보탬이 되리라 믿습니다.

졸업 전 취업에 성공하여 한창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을 박성순 학생!
본교에서 배운 커리큘럼을 밑바탕으로 하여 처음 가진 그 열정 항상 유지하길 바랍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