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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
2014.11.24
조회수39647



11월 21일에는 본교 주최, 영상사진예술학부 주관으로 진행된 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가 있었습니다.
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는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1일동안 접수를 받은 작품 중 최종 본선 진출작인  12작의 상영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는 영상사진예술학부 재학생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본선 진출작인 12편의 상영이 있었습니다.





영상사진예술학부 학부장이자 이번 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 부위원장인 김도형 교수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제 3회 청소년 영화제에 참여해준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의 심사를 담당하셨던 교수진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제 3회 청소년 영화제에는 본교 학장님, 총무부장님, 영상사진예술학부 임양주 교수님, 이재하 교수님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 타워 등을 집필하신 시나리오 작가 김상돈님께서 자리해주셨습니다.





제 3회 서울호서 청소년 영화제에는 매년 청소년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는데요.
올해의 경우는 새롭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가 본선진출작 중에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청소년들의 고민을 다룬 드라마, 코미디,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제 3회 청소년 영화제의 출품작을 함께 감상한 영상사진예술학부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작품의 구상을 할 수 있는 자극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제 3회 청소년 영화제에서는 모든 작품의 상영이 종료된 후 현장에서 투표하는 관객인기상이 신설되었습니다.
모든 작품을 감상한 교수진, 재학생 그리고 참가자들이 신중한 투표를 해주었습니다.





< 제 3회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 영상부문 수상자 >
관객인기상 / 못생기면 안되는 세상 <강동수>
장려상 / 동급생 <이나라>
장려상 / 소녀와 할머니 <이민규>
우수상 / 지하왕국 이야기 <박정은>
최우수상 / 열여덟 다이어리 <오현경>

< 제 3회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 시나리오부문 수상자 >
장려상 / 불량학생 <김시은>
장려상 / 노스텔지아 <김민정>
우수상 / 잡아먹힌 뇌 <변여빈>
최우수상 / 한 여름 밤의 꿈 <황도연>





제 3회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의 모든 시상식이 끝난 후 본교 김남균 학장님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한류문화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영상산업의 발전은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전하시며, 오늘 발표된 본선 진출작들을 함께 감상 해보니 마음껏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영화를 선보여주어 인상적인 작품들이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영화인으로의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번 제 3회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 집행위원장이신 박재현 교수님의 폐회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2회에도 많은 작품들의 출품작을 보며 행복했던 기억이 나는데 올해에도 역시 수준 높은 작품들로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의 문을 두드려준 청소년 여러분들 덕분에 본선작을 선발하기 어려웠다고 전하시며 입시교육 위주의 현실에서 자신만의 상상력과 끼를 표출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청소년이라는 타이틀에 맞는 작품들과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많아 집행위원장으로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영상산업을 이끌어 갈 미래의 영상인으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하셨습니다.





미래 영상예술인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청소년 여러분들의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었던 서울 호서 청소년 영화제!!
앞으로도 문화예술분야의 꿈을 가진 청소년 육성을 위해 많은 예비 영상인들이 창출되길 기대해봅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