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진예술 사진전
2014.07.02
조회수34444
영상사진예술학부 사진과 학생들과 박덕수 교수님의 작품이 예술관 5층에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배워서 촬영한 사진들인만큼, 멋진 작품들도 눈에 들어오는데요, 예술관 5층 사진예술공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지원 학생]
자주 볼 수 있는 구름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해서 새로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주안 학생]
나는 을 담는 사람이기에 항상, 언제나,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빛을 담을 수 있게 준비된 자세를 유지한다.
준비된 자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신비롭고 아름다은 피사체들을 담을 수 있는 법, 나는 오늘도 빛을 담을 준비를 한다.

[원소희 학생]
Red라는 색은 여자, 매혹과 같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때에 따라 피와 고통을 나타내기도 한다. 나는 이런 레드의 중의적인 상징에서 현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모하게 자신을 고통으로 내모는 모습을 보았다.

[송하영 학생]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서로 각기 다른 생각을 하며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들의 표정을 모아보면 잠시나마 다른 잡다한 생각들을 버리고 서로 같은 시선으로 같은 생각을 하게 하고 싶어서 이러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이문홍 학생]
놀이터엔 항상 아이들과 그 친구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아이들은 천진난만하다. 그 아이들의 표정과 모습들 속에서 내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기억들을 그리며 내 어릴적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내 소망을 담았다.

[유관수 학생]
반영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현실과 가상의 모호함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의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예술공간이 바로 예술관 5층에서 진행 중입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한 작품이고, 작품별 어떤 느낌들을 표현했는지도 알 수 있으니, 한번 우리 사진과 학생들의 작품들을 응원하러 가보는건 어떨까요?
한 학기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멋진 예술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배워서 촬영한 사진들인만큼, 멋진 작품들도 눈에 들어오는데요, 예술관 5층 사진예술공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지원 학생]
자주 볼 수 있는 구름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해서 새로움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주안 학생]
나는 을 담는 사람이기에 항상, 언제나,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빛을 담을 수 있게 준비된 자세를 유지한다.
준비된 자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신비롭고 아름다은 피사체들을 담을 수 있는 법, 나는 오늘도 빛을 담을 준비를 한다.

[원소희 학생]
Red라는 색은 여자, 매혹과 같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때에 따라 피와 고통을 나타내기도 한다. 나는 이런 레드의 중의적인 상징에서 현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라면 무모하게 자신을 고통으로 내모는 모습을 보았다.

[송하영 학생]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서로 각기 다른 생각을 하며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들의 표정을 모아보면 잠시나마 다른 잡다한 생각들을 버리고 서로 같은 시선으로 같은 생각을 하게 하고 싶어서 이러한 사진을 찍게 되었다.

[이문홍 학생]
놀이터엔 항상 아이들과 그 친구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 아이들은 천진난만하다. 그 아이들의 표정과 모습들 속에서 내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찾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 기억들을 그리며 내 어릴적 그 때로 돌아가고 싶은 내 소망을 담았다.

[유관수 학생]
반영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현실과 가상의 모호함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학생들의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예술공간이 바로 예술관 5층에서 진행 중입니다.
한 학기동안 열심히 한 작품이고, 작품별 어떤 느낌들을 표현했는지도 알 수 있으니, 한번 우리 사진과 학생들의 작품들을 응원하러 가보는건 어떨까요?
한 학기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멋진 예술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