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정부에서 공인한 피트니스 자격증에 대한 세미나가 한국에서 열린다.
호주 정부가 인증한 피트낸스 자격증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등을 포함한 여러 피트니스 선진국들에서 합법적으로 인증이 가능한 자격증으로, 특히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거나 한국 피트니스센터에 취업을 고려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호주 퍼스널트레이닝 자격증인 ‘certificate 3 in fitness’는 호주,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에서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국가 공인자격증이다. 퍼스널 트레이너코스를 수료하면 단체 운동 트레이닝 방법과 스킬선수 스트렝스와 컨디셔닝 코치, 다양한 운동에 맞는 고객관리 스킬 역량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될 ‘피트낸스 코리아’ 세미나는 오는 11월 8일 오후 1시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에서 진행되며,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피트낸스 코리아 CEO인 키이스 화일이 피트니스산업의 인재양성 현황과 국제 공인자격증의 필요성을 설명한다. 이어 피트낸스 호주 본사 대표인 크리스토퍼 웨이어는 호주 정부에서 인정한 피트낸스 국제 공인자격증과 교육과정 및 진로에 대해 집중 교육을 할 예정이다.
해당 세미나의 무료 참가 신청은 피트낸스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명은 닭가슴살도 제공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보충제 및 사은품도 증정하니 참고하는 것이 좋다.
한편 피트낸스 코리아는 호주 주정부 공인 피트니스 교육 전문기관으로 Cert III, Cert IV in Fitness와 Diploma in Fitness교육, 스포츠선수 코칭, 그룹 피트니스교육, 퍼스널 트레이닝, 기업 트레이닝, 교사 워크샵, 멘토링, DVD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