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몸짱스타 이정용, 국민생활체육회 홍보대사로 임명됐어요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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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 프로그램 ‘글로벌 붕어빵’의 믿음이, 마음이 아빠인 몸짱 스타 이정용이 진정한 생활 체육인으로 거듭났다.
꾸준한 관리로 40대중반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이정용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생활체육을 책임지는 국민 생활 체육회의 홍보 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이정용은 지난 1월 7일 올림픽 파크텔에서 행해진 국민 생활 체육회 신년 하례식에서 위촉장을 받았는데, 그 자리는 대한민국의 생활체육을 이끄는 약300여명의 생활체육단체장들과 함께한 자리여서 그의미가 더욱 컸다.국민 생활 체육회는 국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단체로써 각종목의 스포츠 스타나 운동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연예인들을 홍보 대사로 위촉해,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체육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현재 홍보 대사로는 양준혁,한기범등 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홍보 대사에 위촉된 이정용은 “국민 생활 체육회의 홍보 대사로 위촉된것이 어떤 취지의 홍보 대사로 위촉된 것보다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다.
앞으로 진정한 생활 체육의 홍보 대사로써 제가 40대 중년이니까 진짜 운동이 필요한 40대 50대의 운동 참여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 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이정용은 오는 2월 14일 방송될 KBS 대하 사극 ‘징비록’에 왜장 ‘가토 기요마사’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스포츠건강관리학부 교수 이정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