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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건강관리계열

2014년 동계 특수분야 직무연수 3일차
2015.01.07
조회수36599



지난 1월 5일부터 본교에서 진행중인 2014년 동계 특수분야 직무연수가 어느덧 3일차 되었습니다.
오늘 오후에 진행된 수업현장에 다녀와보았는데요.
먼저, 피트니스 과목은 최철민 교수의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최철민 교수는 현재 본교 스포츠건강관리학부 교수이자 CnB 퍼스널 트레이너 교육컨설팅 공동 CEO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피트니스 과목은 실생활에서 소도구를 이용하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법과 함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수업입니다.

수업 현장에서는 지난 수업이 배운 운동법을 복습하고 2인 1조로 할 수 있는 윗몸일으키기 운동법을 배웠습니다.
누워있는 사람은 상체를 모두 일으키는 것이 아닌 살짝만 드는 정도로 손을 잡은 파트너는 허리를 곶은 자세로 유지한 채로 누워있는 파트너를 살짝 당겨주면 되는 쉬운 운동법이었습니다.

최철민 교수는 심폐운동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수업도 진행하였는데요.
심폐운동에는 지속주 트레이닝과 변속주 트레이닝 이렇게 2가지 운동이 있다고 합니다.
지속주 트레이닝은 계속 같은 스피드를 유지해주는 것이고, 변속주 트레이닝은 강약을 조절해주는 것입니다.

만약 운동장에서 달리기 운동을 한다고 하면, 일자 레일에서는 빠르게 달리고 곡선이 있는 레일에서는 천천히 달려주어(혹은 걷기) 심폐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예시로는 5분의 사이클을 한다고 하면 첫 시작은 60PRM, 1분째는 30,30 쪼개서 2분째는 20,40 쪼개서 3분째는 10,50 쪼개서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다시 60의 속도로 나눠주는 것 또한 운동 초심자에게 좋은 심폐운동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혼자서 하는 운동법으로는 엎드려뻗은 자세를 취했다가 상체와 하체를 붙이듯이 몸을 튕겨 일으켜주는 자세였는데요.
이 운동법의 경우는 근력을 다지는 운동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근력운동을 다진 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이어서 상체를 쭉 펴고 양 손에는 물병을 하나씩 들고 가슴 쪽으로 당겨주는 운동법을 배웠답니다.

인간의 맥박수는 낮은 것이 좋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운동으로 인해 맥박수가 갑자기 상승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신체에는 무리가 갈 수 있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하여 운동을 해도 맥박수가 급격하게 상승되지 않도록 꾸준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체형관리와 패션센스를 배운다의 오후 수업은 모델연기예술학부 이복영 교수님의 워킹수업이었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바른 자세 교정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모델연기예술학부 학생들도 매일 받는 수업인데요.

얼굴의 위치부터 다리, 발목의 바른 자세를 교정받는 시간으로 턱이 올라간 경우 아래로 내리되 안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내려주면 자신스럽게 두 눈동자도 동그랗게 변한다고 하는데요.
이때 억지로 눈을 크게 뜨면 안되고요.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눈동자가 쉽게 말해 말똥말똥해진다고 합니다.

평소 의식하지 못한 불균형한 자세를 교정받은 후 자리에 앉아 자세를 바르게 하며 스트레칭도 함께 할 수 있는 자세도 배웠습니다.





 2인 1조로 팀을 구성한 뒤 천천히 워킹을 하면서 자세교정도 함께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델들의 당당한 포즈는 바른 자세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워킹만으로도 내가 그동안 안짱다리였는지 상체에 힘을 적게 주었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본교에서 진행되는 2014년 동계 특수분야 직무연수는 1월 9일까지 진행됩니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