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건강관리계열에서 주최한 보디빌딩 축전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보디빌딩 축전은 학기기간동안 열심히 몸을 만든 8명의 학생들이 최고의 몸짱이 누구인지 교수님들께서 직접 심사하는 자리였습니다.

보디빌딩 축전을 시작하며 학생들이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부장이신 양상훈 교수님께서 보디빌딩 축전을 위해 오신 분들을 환영하는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김남균 학장님께서도 함께 자리하셔서 축하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이날 심사를 맡아주신 분들은 양상훈 학부장, 이정용 명예교수, BBMC(보디빌딩 매니아 클럽) 정구중 회장 이렇게 3분이 해주셨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학생들의 보디빌딩 축전을 시작해볼까요?
처음은 핀라이트 아래 학생들이 1명씩 등장하여 자신있는 포즈를 취하는 것 이었어요~
우와~ 근육이 어마어마하네요!!

다음은 단체로 나와 단체심사가 있었습니다.
학생들마다 옆에 학생들보다 더욱 멋진 근육을 뽑내기 위해서 자신만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캬아~ 포즈잡는 것도 쉬운 게 아니네요...

보디빌딩축전에 최종후보에 뽑힌 남학생들이예요~

다음은 이 날 유일한 여성후보였던 신보미학생이랍니다~

여성포즈는 처음봐서 좀 낯설기는 했지만 이런 포즈에도 보이는 근육이!!
우와~ 평소에 수업현장 취재하러 갔을 때 자주 봤던 학생인데 이런 어마어마한 근육을 숨기고 있을 줄이야~
모든 심사가 끝나고 보디빌딩 시상이 있었습니다.

포즈상 13학번 최준영 학생

최우수상 12학번 이동헌 학생

대상 13학번 하동혁 학생

여자대상 12학번 신보미 학생

영광의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예요~
캬아~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생들은 이번 보디빌딩 축전을 위해서 학기동안 몸을 만들었다는 사실!!

양상훈 학부장은 앞으로 보디빌딩 축전을 학기말마다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회체육학과 학생들의 성적에도 반영된다고 하니 몸도 만들고 성적도 쌓고!
1석 2조겠죠? 14학번 학생들도 입학과 동시에 멋진 몸 만들기에 들어갈 준비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