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용,
2012.06.15
조회수4344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2012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초대된 가수겸 배우인 이정용(43)이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하며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를 열창하고 있다.
몸짱배우로 유명한 이정용은 "보디빌딩은 많은 고통과 노력이 수반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회에 초대받아 영광이다" 라며 "참가한 선수들이 멋진 경연을 펼치기를 바란다" 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정용은 "몸은 한순간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최근 드라마(대왕의 꿈) 촬영때문에 경주와 문경을 자주 내려와 몸관리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며 "차안에 운동세트는 물론 휴대용 조리세트를 구비해 닭가슴살과 삶은 고구마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 라고 밝혀 그의 끊임없는 노력을 알려줬다.
한편, 이정용은 오는 9월 8일에 첫전파를 탈 KBS 1TV의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에서 태종무열왕을 시해하려는 암살자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초대된 가수겸 배우인 이정용(43)이 완벽한 식스팩을 자랑하며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를 열창하고 있다.
몸짱배우로 유명한 이정용은 "보디빌딩은 많은 고통과 노력이 수반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대회에 초대받아 영광이다" 라며 "참가한 선수들이 멋진 경연을 펼치기를 바란다" 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정용은 "몸은 한순간에 만들어 지지 않는다. 최근 드라마(대왕의 꿈) 촬영때문에 경주와 문경을 자주 내려와 몸관리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 며 "차안에 운동세트는 물론 휴대용 조리세트를 구비해 닭가슴살과 삶은 고구마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 라고 밝혀 그의 끊임없는 노력을 알려줬다.
한편, 이정용은 오는 9월 8일에 첫전파를 탈 KBS 1TV의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에서 태종무열왕을 시해하려는 암살자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