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조[스포츠건강관리계열 교수], 드림걸즈 군단에 인기폭발 '간코치 상한가'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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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등어 최성조의 인기가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에서는 여름 스페셜 1탄 '드림걸즈 최강자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팀 팀장으로 나선 최성조와 박재민은 여성 출연자들을 자신의 팀으로 뽑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이에 최성조는 "내가 너무 유리한 거 아니냐"고 장난을 쳤고, 박재민은 "아니다. 요즘 시청자들이 간고등어가 썩었다고 말한다. 간고등어 소금기가 빠져서 이제는 박재민이 에이스다"고 말해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진 경기에서 최성조는 38초 35를 기록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다. 그러나 박재민은 마지막 단계에서 물에 빠져 탈락해 굴욕을 당했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2'에는 최성조, 박재민, 백보람, 정주리, 김정민, 구지성, 허안나, 달샤벳 수빈, 서효명, 쥬얼리 하주연 김예원, 김지원, 한지연, 라니아 시아 티애, 오나미, 장도연, 원자현, 나인뮤지스 민하, 임수정, 레인보우 고우리 지숙 등이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에서는 여름 스페셜 1탄 '드림걸즈 최강자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팀 팀장으로 나선 최성조와 박재민은 여성 출연자들을 자신의 팀으로 뽑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이에 최성조는 "내가 너무 유리한 거 아니냐"고 장난을 쳤고, 박재민은 "아니다. 요즘 시청자들이 간고등어가 썩었다고 말한다. 간고등어 소금기가 빠져서 이제는 박재민이 에이스다"고 말해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진 경기에서 최성조는 38초 35를 기록하며 여성 출연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다. 그러나 박재민은 마지막 단계에서 물에 빠져 탈락해 굴욕을 당했다.
한편 이날 '출발드림팀2'에는 최성조, 박재민, 백보람, 정주리, 김정민, 구지성, 허안나, 달샤벳 수빈, 서효명, 쥬얼리 하주연 김예원, 김지원, 한지연, 라니아 시아 티애, 오나미, 장도연, 원자현, 나인뮤지스 민하, 임수정, 레인보우 고우리 지숙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