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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경찰경호학부, 민간조사 ‘탐정과’ 신설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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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석진하 기자 = 지난해 신직업 육성 추진계획에 따르면 해외에는 존재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신직업 40여개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진다고 한다.

40여개의 신직업 중 사립탐정이라고 불리는 민간조사원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조사 전공의 탐정과를 신설한 학교가 있어 화제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경찰경호학부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특수 학과인 탐정과를 신설했다. 이번에 신설된 서울호서예전 탐정과에는 민간조사전공과 기업탐정전공으로 나뉘어 교육이 진행된다.

민간조사전공은 순수 본래 취지의 탐정업무로서 민간조사업법(가칭)의 범위내에서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의 업무 외, 이에 대한 보조적 조사업무와 소송이 계속중인 사건 중 변호사의 의뢰를 받아 진행되는 증거수집 활동 등을 독자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학습, 훈련한다.

기업탐정전공은 대기업 및 보험사의 자체 사고조사, 산업기밀 유출 및 보험사기 등 조사업무를 수행하는 전문화 된 탐정업무를 수행하는 전공으로 주로 대기업이나 보험사 등의 보안부서에 취업을 목표로 한다.

특히 대기업이나 보험사 등에서 업무와 관련된 자체 조사팀을 꾸려 운영하고 있는바, 탐정과를 졸업한 학생들의 수요는 점차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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