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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제 'HAPPY HALLOWEEN' 현장!
2013.10.21
조회수83392

우리 학교와 서호전이 함께하는 제21회 한울제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10월 18일 오전10시부터 밤 9시까지 꽉꽉 차여졌던 한울제~
즐거운 한울제의 모습 소개할게요 >_ㅇ b
 

 
매년 가을이 시작될 쯤이면 우리 학교와 서호전은 바빠지기 시작하는데요.
시험준비도 있지만 바로 대학생활에 빠질 수 없는 학교축제이기 때문이예요~
올해 한울제는 '할로윈'을 주제로 삼아서 더욱 특별하게 꾸며졌는데요.
너무 재밌고 보여드리고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사진이 좀 많으니 스크롤 주의해주세요 +_+

자, 그럼 제21회 한울제 출발~~~



 



'할로윈'이라는 주제를 바로 알아볼 수 있게 서호전에 장식된 할로윈장식!!
매년 한울제는 서호전에서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각 학교의 학과들이 함께 부스를 열어 진행되서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우리  모델예술학부에서도 부스참여를 했는데요. 이번 축제의 주제인 할로윈 용품들을 판매했어요~
아무래도 축제도 축제인만큼 좀 더 할로윈 느낌이 나는 축제를 즐기는 것이 좋겠죠?
근데, 우리 모델예술학부 학생들은 역시 태가 다르네요~ 마녀모자를 썼는데도 멋져~ !!

그리고 오오~ 밑에 본격적인 분장을 한 학생들은 서호전의 메이크업과 학생들이랍니다~
메이크업 제대로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본교, 서호전의 한울제는 학생들만의 참여가 아닌 이웃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여서 부스마다 북새통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실용무용예술학부,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왁킹, 힙합, 팝핀, 방송댄스 등 신나는 춤과 박수치며 함께 따라부르게 되는 음악까지~
와~ 축제분위기 제대론데요??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도 학생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시더라고요~
교수, 학생의 벽은 허물어지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모습이 역시 축제의 묘미인 것 같아요!



 

이어서 연기과에서 준비한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갈라쇼!!
 

 
그리고 드디어 본격적인 한울제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운희 이사장님의 축사와 서호전 총 학생회장과 본교 총 학생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본격적인 한울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울제 개회 축하를 위해 실용음악예술학부 HAC 밴드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이웃주민 어르신들을 위해 트로트로 시작하면서 신나게 시작했습니다~



 

개그과 학생의 MC진행으로 시작된 재학생 장기자랑!
우리 학생들의 끼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서호전 학생들도 만만치않은 끼를 갖고 있더라고요~
같은 학과 학생이 무대에 올라오자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며 학생들의 무대를 응원했습니다.



 

서호전에 호서용팝이 떳다?? 서호전의 관광경영과 학생들이 완벽한 크레용팝으로 변신하여 신나는 무대를 선보여줬어요. 저도 모르게 점핑! 점핑! 하고 싶더라고요 ㅋㅋ
이번 한울제의 무대는 재학생들만의 무대는 아니었는데요. 막간을 이용하여 게임을 했는데요.
이웃주민들과 함께 하는 게임으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재학생 장기자랑 1부가 끝나고  재학생 밴드인 꽃미남밴드 '해치'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자작곡과 크게 라디오를 켜고 등 신나는 음악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초대손님! 호서 홍보대사이신 가수 신혜씨가 등장하여 열정적인 무대 보여주셨습니다.

 


이어진 재학생 장기자랑 2부에는 이미 다양한 포스팅으로도 유명한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등장하여 멋진 춤을 보여줬는데요.

이 학생들의 무대는 밑에 다시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이유는 비밀~)





그리고 훈훈한 스포츠건강관리학부 학생들이 무대에 대거 등장하더니 멋진 몸매를 자랑했는데요.
2번째 사진이 너무 작아서 당황하셨죠~ ^_^;;


 
이어서 두번째 초청공연은 역시, 호서 홍보대사이신 가수 이혜미씨 였습니다.
이번 이혜미씨의 무대는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함께한 자리라 더욱 멋졌던 것 같아요~ 굿!



 

이제 모든 장기자랑이 끝나고 서호전의 IN-US의 축하무대로 식을 뻔! 했던 열기가 다시 후끈해졌는데요~



 

올해 한울제 스타교수 공연은 최근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하신 이주원 교수의 밴드 '골드멤버' 였습니다~
폭팔적인 가창력과 멋진 밴드연주로 여기가 학교축제인지 락페스티벌인지 순간 햇갈렸답니다 >_< b



 

장기자랑 심사가 진행되는동안 재학생들의 대상으로 재밌는 게임이 진행되었어요.
빨리 물 마시기 그리고 빨리 짜장면 먹기!
치열한 경쟁 끝에 2명의 학생이 상품권을 받았어요~


 
막간을 이용한 춤배틀이었는데... 이거 너무 본격적인 거 아닌가요??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의 춤솜씨는 역시 여기서도 숨기기 힘드네요~



 

열정적인 춤에는 실용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빠지지 않습니다 ~


 
팜플렛에 있었던 추첨권을 통 안에 넣어주면 추첨을 진행한다고 오전부터 공지했기 때문에 이 시간을 기다린 학생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요~
스탠드, 컴퓨터모니터, 전자레인지 등등 생활관 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는 귀중한 선물이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추첨함에서 뽑힌 번호는 근처 돈까스 가게 사장님도 뽑히시고 김남균 학장님께서 뽑으신 번호의 주인공은 오늘 경품 중에 최고인 TV모니터를 가져갔습니다~

우와~ 축하해요~~!!



 

그리고 대망의 시상식!!
호서용팝으로 등장한 서호전 학생이 단체 2등을 실용무용과 학생들이 단체 1등이라는 영광이!!
그래서 제가 위에 비밀이라고 했던 거예요~
자, 그럼 이 학생들의 무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