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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예술계열

한국예전 실용음악계열 김태원 명예교수 외인구단 계약,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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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의 멘토 김태원 명예교수가 외인구단 멤버 세명과 전속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태원의 소속사 부활 엔터테인먼트는 12일 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에서 우승을 한 백청강, 준우승 이태권과 4위를 한 손진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부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사람이 워낙 스승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컸고 계속 함께 하기를 바랐기에 계약을 체결하게 됐으며 김태원 또한 이들의 개성을 살린 음악 활동을 전폭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청강은 이미 '위탄' 파이널 무대에서 김태원 멘토에게서 선물받은 ‘이별이 별이 되나봐’를 선보였으며 , 이태권 또한 ‘흑백사진’이란 곡을 선물 받아 두사람 다 활발히 활동중이다.

한편, 김태원 외인구단 계약소식을 전해 들은 팬들은 앞으로 어떤 음악세계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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