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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예술계열

‘슈퍼밴드2’ 출신 장하은, 서울호서예전 교수님 됐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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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는 실용음악예술계열 15학번 출신인 아티스트 장하은을 특임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모교 졸업생으로서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장하은 교수는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2’ 결승 진출과 ‘싱어게인4’ 출연 등으로 음악적 역량을 증명해왔다. 아울러 영화 '다시 만난 날들'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는 등 음악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다각적인 예술적 행보는 장르 간 경계가 허물어지는 현대 음악 시장에서 학생들에게 넓은 시야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장 교수는 “학생 시절 경험한 공연 중심의 교육 과정이 현업 활동의 기초가 되었다”며 “방송 및 공연 현장에서 쌓은 실무적인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임용 소감을 전했다. 특히 개성 있는 콘텐츠 기획력과 무대 표현 능력이 중시되는 현재 업계의 흐름에 발맞춰, 학생들이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그는 아티스트의 경쟁력으로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아의 확장’을 꼽으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도전적인 태도를 강조했다. 후배들에게는 타인과의 비교 대신 자신만의 고유한 음악적 서사를 믿고, 꾸준히 도전할 것을 독려했다.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뮤직프로덕션계열은 장하은 교수와 같은 현직 전문가들을 적극 영입하며 실무형 교육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학교 측은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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