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싱어송라이터 도코,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 교수 임용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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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도코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계열 교수로 임용되어 강단에 설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도코는 전상근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적재 ‘나랑 같이 걸을래’ 백지영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등을 작곡한 바 있다. 또한, JTBC ‘시지프스’, tvN ‘악의 꽃’,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드라마 OST 작사, 작곡, 가창에도 참여한 바 있다.
도코는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 싱어송라이터 과정 전공 개인 레슨 수업을 맡게 되어 재학생들과의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과 유성은, 이예준, 반하나 등 현재 활동 중인 뮤지션들이 직접 수업과 학생들의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도코를 시작으로 2022학년도부터 함께할 교수진을 점차 공개할 예정이다.
출처 : 디스커버리뉴스(DISCOVERYNEWS)(http://www.discovery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