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등학생들 모두 기말고사가 끝난 시점이죠?
자신의 꿈을 위해서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실기도 열심히 해야할 때 인데요.
경복고 학생들이 본교 체험학교를 하러 왔어요~

경복고 학생들이 오기 전 본관 12층 대공연장에서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체험학교를 신청한 학생들의 이름표가 준비되어 있어요.
오늘은 경복고 학생들이 답답한 교실에서 빠져나와 재미있는 체험학교를 하는 날!

경복고 학생들을 위해 HAC밴드가 준비한 공연!
데이브레이크의 들었다 놨다를 열창하는 실용음악과 HAC밴드!

그 밖에도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체리필터 happy day를 불러 경복고 학생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어요~
실용음악과 여학생을 보는 경복고 학생들의 함성이 대단했답니다!

학생들 열렬한 환호에 '앵콜'까지 나올정도였는데요.
HAC 밴드도 이런적이 처음이었다며 신나게 앵콜곡을 불렀어요. 공연이 끝나고 본격적인 체험학교에 들어갔는데요.

짜잔~ 우리학교 실용음악과 리디아 교수의 등장. 경복고 학생들의 큰 함성소리에 등장했어요~

경복고 실용음악 동아리 회장이 이자리에 함께 했는데요~
학교의 축제와 공연에 늘 참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경복고 학생들~ 오늘 체험학교를 통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니 뜻깊은 것 같아요.

여기는 연기예술학부 체험학교가 있는 본관 연기실습실!
우리학교 한윤섭 교수가 열심히 강의를 하고 있어요. 연극이 올라가기까지의 과정을 열심히 알려주는 한윤섭 교수님!

연기예술학부에 관심있는 학생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강의에 집중해서 듣고 있어요.
연기자가 꿈인 학생들을 위해 극단에 들어가는 것과, 연극영화과에 들어가는 것들을 알려주고 계세요.

한윤섭 교수님의 강의가 연극배우와 영화배우, 연출가 등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자신의 적성도 알아보고 진로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체험학교!
매월 4째주 체험학교가 진행되니 학교의 수업을 체험해보고 싶은 고등학생 여러분들 많은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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