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단~ 오늘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주 수업현장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합주는 말그대로 여러 악기와 보컬이 합해진 연주를 말하는 거예요.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합주했다고 하는데 궁금하시죠~?
경쾌한 음악소리가 들리는 본관 1101호에서 우리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주 수업이 있었어요.
서재혁 교수님의 지도하에 학생들의 연주가 이루어졌는데요~

여러명의 학생이 다같이 협동하여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연주하고 있군요!
학생들 모두 즐거워 하는 표정을 보세요. 저도 모르게 방긋방긋 웃게 되네요 :)

보컬, 키보드,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완벽한 합주를 위해선 팀워크가 중요한데 학생들 모두 팀워크가 착착! 맞더라고요 ~

본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 은 특별하게 중간에 랩이 들어간 버젼이었어요~
새롭게 편곡 된 호서스타일~ 만의 isn't she lovely! 콧노래가 흥얼흥얼 나오면서 리듬을 타게 되네요.
실용음악과 학생들도 자신의 친구들의 공연을 집중하며 보고 있는 모습!
노래 시작할 때 부터 끝날 때 까지 계속 박자를 맞추며 박수를 치고 있어요~♪

엠프와 음향조절 역시 실용음악과 학생이 맡아서 했답니다,
볼륨을 조절하고 있는 학생! 마치 DJ같은 모습이죠?

서재혁 교수도 자신의 학생들의 합주를 애정어린 눈길로 보고 있네요~
우리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isn't she lovely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