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타임스 보도]락으로 만나는 부활 크리스마스 콘서트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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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그룹 부활이 울적하고 따분한 크리스마스는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25일 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2012 부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오후 3시 30분과 7시 30분 두 차례의 공연을 갖는다.
부활은 데뷔 28년차 총 12장의 앨범을 발표한 그룹으로 희야, 사랑할수록, 마지막 콘서트, 그리고 네버엔딩 스토리 등 락 매니아는 물론 가요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넘어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부활의 곡 총 출동하는 이번 공연은 국민 할매로 잘 알려진 카리스마의 록커 김태원(기타)과 채제민(드럼), 정동하(보컬), 서재혁(베이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심장을 뛰게 만드는 공연과 눈물이 나도록 애절한 발라드,혼이 담긴 연주곡 등 음악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만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