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보도] ‘위탄3’ 김태원 “시즌3 여성들이 좌우할 것” 거센 여풍 예고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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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번엔 거센 여풍(女風)이 몰려 온다.
11월 30일 방송되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3' 위대한캠프에서는 20대 여성 참가자들의 미션 무대가 공개된다. 4명의 멘토가 극찬과 함께 그녀들의 확 달라진 실력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 예고된 상태다.
김태원은 여성 참가자들의 발전 속도와 노련미에 "감히 예상해 보건데 시즌3는 여성들이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예선에서 보이스가 안정적이라는 평을 받았던 신미애, 끼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는 평을 받았던 강예린, 리듬감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받았던 이형은 뿐만 아니라 천상의 목소리로 멘토들을 매료시킨 참가자,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스튜디오를 장악한 참가자까지 눈여겨 볼 각양각색의 여성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대한탄생'은 시즌1,2에서 백청강, 구자명 등 남성 참가자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3에서는 드디어 여성 참가자들 중 우승자가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위대한탄생3' 한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미모와 끼, 실력까지 출중한 여성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20대 여성 참가자들, 같은 또래끼리 조를 편성하다보니 무대를 올라가기 전 은근한 신경전이 대단했다. 이들은 뜨거웠던 경쟁을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0일 오후 9시 55분 방송.
이민지 oing@
11월 30일 방송되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3' 위대한캠프에서는 20대 여성 참가자들의 미션 무대가 공개된다. 4명의 멘토가 극찬과 함께 그녀들의 확 달라진 실력에 깜짝 놀라는 모습이 예고된 상태다.
김태원은 여성 참가자들의 발전 속도와 노련미에 "감히 예상해 보건데 시즌3는 여성들이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예선에서 보이스가 안정적이라는 평을 받았던 신미애, 끼가 굉장히 많을 것 같다는 평을 받았던 강예린, 리듬감이 뛰어나다는 칭찬을 받았던 이형은 뿐만 아니라 천상의 목소리로 멘토들을 매료시킨 참가자,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스튜디오를 장악한 참가자까지 눈여겨 볼 각양각색의 여성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그동안 '위대한탄생'은 시즌1,2에서 백청강, 구자명 등 남성 참가자들이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3에서는 드디어 여성 참가자들 중 우승자가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위대한탄생3' 한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미모와 끼, 실력까지 출중한 여성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해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20대 여성 참가자들, 같은 또래끼리 조를 편성하다보니 무대를 올라가기 전 은근한 신경전이 대단했다. 이들은 뜨거웠던 경쟁을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30일 오후 9시 55분 방송.
이민지 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