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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예술계열

[PASS 보도][본교] ‘스타’ 교수에게 노하우 배워 현장전문가 되어볼까
2012.11.12
조회수4228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 스포츠건강관리계열 ‘스타’ 교수에게 노하우 배워 현장전문가 되어볼까?
본교는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건강관리 분야에서 활약할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학과인 실용음악예술계열과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을 운영한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이 학교는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졸업하면 4년제 대학 3학년으로 편입 가능한 전문학사학위를 받는 2년제 전문교육기관이다. 대입 수시모집 6회 지원 제한을 받지 않으므로 실용음악과 건강관리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주목할만하다. 두 계열의 특징과 경쟁력을 살펴보자.
이태윤 기자 wolf@donga.com




실용음악예술계열 현직 가수에게 배우는 실용음악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은 전문적인 실용음악인을 양성하는 특성화학과다. 세부전공은 △보컬 △기악 △미디 작·편곡으로 나뉜다. 학생들은 현직 가수와 작곡가 등으로 구성된 교수진에게 실용음악인이 되는데 필요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배운다. 졸업 후엔 △대중가요가수 △뮤지컬가수 △보컬트레이너 △방송 오케스트라 단원 △실용음악 작·편곡자 △음악심리치료사 △공연세션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실용음악예술계열의 교수진은 현직 가수와 작곡가 등 현장 전문가로 구성됐다. 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과 리더 김태원, 부활의 7대 보컬 정단 등 ‘스타’ 교수들도 학생을 가르친다.
 
실용음악예술계열 김태원 교수는 “노래를 좋아하고 작곡 능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뛰어난 성과를 내거나 직업가수가 되는 건 아니다”면서 “현장에서 일하는 교수들은 기술적인 부분을 가르치는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분야에 진출해 꿈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고 말했다.


실용음악예술계열의 음반녹음이 가능한 최신 스튜디오 시설 본교 제공

최신 실습시설… 전용 스튜디오에서 음반제작도 가능
학생들은 2년간 실용음악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본소양과 실무능력을 키운다. 실용음악개론, 화성학 수업 외에도 별도의 실기수업도 개설되어 있으며, 수시로 담당교수의 일대일 레슨을 받는다. 학생들은 교수의 지도를 받으며 교·내외 공연을 준비하고, 자신만의 음반을 제작하며 포트폴리오도 만들 수 있다.
 
수업은 최신 장비를 갖춘 시설에서 진행된다. △30명이 동시에 피아노를 배울 수 있는 디지털피아노 실습실 △피아노와 녹음 장비를 갖춘 보컬 전용 레슨실 △녹음부스와 컨트롤 룸까지 갖춰 음반제작이 가능한 스튜디오 △기타, 드럼부터 신시사이저까지 갖춘 5개의 합주실 등 음악교육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
 
김태원 교수는 “훌륭한 음악인이 되려면 단기간에 성과를 내려고 해선 안 된다. 기초부터 시작해 10년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면서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에서 음악에 대한 기초와 기본자세를 탄탄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건강관리계열 건강관리전문가에 도전해볼까?
본교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은 건강 및 체형관리 전문가를 양성하는 특성화학과다. 세부전공은 △운동법은 물론 식이요법과 재활치료 등을 배워 종합 건강관리전문가를 양성하는 ‘퍼스널트레이너’ 과정 △단지 체중을 조절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보디 이미지메이킹 등을 통해 개인의 이미지를 바꿔주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다이어트 체형관리’ 과정 △기존의 퍼스널트레이너 개념과 비서 개념을 융합해 일상생활부터 건강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건강매니저’ 과정으로 나뉜다.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을 졸업하면 △스포츠클럽 지도자 △리조트 및 레저관련 관리자 △피트니스센터 및 다이어트 관련업체 지도자 △건강관리를 담당하는 사회복지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최성조 스포츠건강관리계열 교수는 “개인건강관리 분야는 과거엔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 등 소수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엔 일반인을 대상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면서 “현장의 수요는 늘었지만 전문가는 많지 않아 비전 있는 직종”이라고 말했다.
 
 
이론+실습… 융합교육으로 실무능력 키운다
스포츠건강관리계열 학생들은 2년간 △스포츠운동생리 △트레이닝방법론 △영양과 건강 △웨이트트레이닝 △스포츠스트레칭 △다이어트관리 등을 배운다.
 
수업은 건강관리 분야 현직에서 활동하는 교수가 담당한다. 방송과 출판 등을 통해 활약하는 스타 요가강사 최경아 학부장(국민생활체육회 이사)과 ‘간고등어코치’로 유명한 최성조 교수 등이 학생들을 가르친다.
 
수업은 이론과 실습이 융합된 형태로 진행된다. 이론을 배운 뒤 이를 실습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습위주로 짜인 교육과정을 통해 담당교수가 전수하는 노하우를 배운다. 또 산학협력을 맺은 피트니스센터와 재활센터 등에서 인턴교육을 받는다.
 
최성조 교수는 “건강관리 관련 이론을 아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것만으론 뛰어난 건강관리전문가가 되기 어렵다”면서 “본교 스포츠건강관리계열에서 공부하면 빠르게 현장경험을 쌓아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과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은 2013학년도 수시모집을 11월까지 진행한다. 실용음악예술계열 보컬전공과 기악전공은 면접성적 60%와 실기성적 40%를 합산해, 미디 작·편곡 전공은 면접 100%로 선발한다.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은 면접 100%로 선발한다. 두 계열 모두 내신과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원서는 홈페이지(www.koreaart.ac.kr)에서 받는다. 문의 02-2631-3200
 
 

본교 스포츠건강관리계열의 최성조 교수가 학생을 일대일로 지도하고 있다.
본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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