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보도] 부활 김태원, 본교서 공개 강의 진행
2012.10.24
조회수3456
오디션 최강 멘토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부활의 김태원 교수(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가 10월 17일 본교 본관 대강당에서 본교 학생들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김태원 교수의 공개 강의에는 이 학교 대강당 좌석이 만석일 정도로 많은 수의 인원이 참석했다.
김태원 교수는 스타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노래를 잘 할 뿐만 아니라 작곡, 편곡도 할 줄 알아야 한다며 이 능력이 없으면 ‘뿌리없는 나무’임을 강조했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자리에 모인 학생들은 김태원 교수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스타 교수의 전문적인 비법을 하나라도 더 전수받기를 희망했다.
어떤 장르를 선택해야 스타가 될 수 있을 것인가란 참석자의 질문에 김태원 교수는 ‘살아남는 음악’을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대답했다.
아직 본인은 음악적으로 완전하게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밝힌 김태원 교수는 음악적으로 완전한 성공을 한 뒤 본인은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해 활동하는 메신저’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실용음악을 하는 현재를 즐기되 본인에 대해 항상 생각하며 준비하고, 노력하는 자세가 있어야 실용음악인으로 성공하고 롱런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