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보 보도]부활 엔딩무대는 부활과 함께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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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2호선 연장개통기념 '콘서트 YU & Me'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락그룹 부활(김태원, 채제민, 정동하, 서재혁)이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바비킴, 부활, 다비치, 노사연, 보이프렌드, 나인뮤지스, 라듀오, 남경주, 바리톤 김동규, 테너 이현, 소프라노 최윤희 등의 무대가 펼쳐진 이번 공연은 오는 29일 밤11시('세바퀴' 대체) 대구MBC를 통해 80분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바비킴, 부활, 다비치, 노사연, 보이프렌드, 나인뮤지스, 라듀오, 남경주, 바리톤 김동규, 테너 이현, 소프라노 최윤희 등의 무대가 펼쳐진 이번 공연은 오는 29일 밤11시('세바퀴' 대체) 대구MBC를 통해 80분동안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