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예술계열 정단 교수, 제자 진성호 학생과 사제간 환상의 하모니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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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에서 정단 교수가 제자인 진성호 학생과 함께 9월 13일 광화문에 위치한 KT올레스퀘어홀의 ‘Zazz &the City’ 콘서트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저녁 7시 25분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콘서트에서 정단 교수와 진성호 학생은 ‘색즉시공, 너무 늦게 말했지,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민들레 홀씨 이야기, Highway star, Loving you, 날릴거야, 내게로 와, 사랑할래, Told you lately 등 정단 교수가 활동하고 있는 ’그린 페이스‘의 주옥같은 곡들을 불러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단 교수와 진성호 학생은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 사제지간으로 무대에서 나란히 공연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입장료를 내는 대신, 원하는 만큼의 액수를 기부, 모금된 돈은 아프리카의 저소득층 청각 장애 아동의 보청기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단 교수는 현재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의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3년 부활 9집으로 데뷔했다. 2005년부터 싱어송라이터 ‘그린페이스’로 활동해왔으며 올 4월에는 부활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2 ‘누구나 사랑을 한다’를 발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진성호 학생은 슈퍼스타K4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잠재된 저력을 선보여 이승철, 서인영, 싸이 등 심사위원들에게 ‘천재성이 있다’는 극찬까지 받은 바 있다.




저녁 7시 25분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된 이날 콘서트에서 정단 교수와 진성호 학생은 ‘색즉시공, 너무 늦게 말했지,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민들레 홀씨 이야기, Highway star, Loving you, 날릴거야, 내게로 와, 사랑할래, Told you lately 등 정단 교수가 활동하고 있는 ’그린 페이스‘의 주옥같은 곡들을 불러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정단 교수와 진성호 학생은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 사제지간으로 무대에서 나란히 공연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콘서트 관람을 원하는 사람들은 입장료를 내는 대신, 원하는 만큼의 액수를 기부, 모금된 돈은 아프리카의 저소득층 청각 장애 아동의 보청기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단 교수는 현재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의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3년 부활 9집으로 데뷔했다. 2005년부터 싱어송라이터 ‘그린페이스’로 활동해왔으며 올 4월에는 부활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2 ‘누구나 사랑을 한다’를 발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진성호 학생은 슈퍼스타K4에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잠재된 저력을 선보여 이승철, 서인영, 싸이 등 심사위원들에게 ‘천재성이 있다’는 극찬까지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