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교육기관

실용음악예술계열

슈스케4_진성호 학생_스타성 대폭발_실용음악예술계열 막강 파워 입증
2012.09.06
조회수3599
슈퍼스타K 시즌4의 치열한 경쟁률을 실용음악예술계열 진성호 학생이 뚫고 3회 방송까지 출연하면서 스타성을 폭발시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진성호 학생은 기타를 치며 '흑인삘'이 나는 자작곡 노래를 불러 끼와 재능을 입증함은 물론 이승철, 서인영, 싸이 등 심사위원들에게 '천재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진성호 학생의 매력에 '곰돌이 푸를 닮았다'고 호감을 표시했으며 한국일보, TV리포트, 티브이데일리, OSEN 등의 매체에도 진성호 학생을 제 2의 버스커버스커 혹은 곰돌이 푸를 닮은 출연자라며 관심을 표시했다.

하지만 슈퍼위크에 무난히 진출하리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합숙 캠프 2일째에 진성호 학생이 탈락,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심사위원과 방송 매체, 그리고 네티즌들에게 싱어송라이터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음으로써 가요계 데뷔에 한 발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음은 물론이고, 본교 실용음악예술계열 교육의 높은 퀄리티를 실력으로 입증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꿈을 이룰 기회에
도전해보세요

문의 02-2063-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