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예술교육의 강력한 파워! 실용음악예술계열 공연으로 증명하다
2012.06.29
조회수23862
이달 28일 본교(이하 본교) 실용음악예술학부는 홍익대학교 사운드 홀릭 무대에서 신나는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 온 재능들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었던 좋은 무대가 됐다.
칵밴드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손수예, 안세미나, 김민선 학생의, 지다솔, 윤준호, 이경남, 한재웅 학생의 , 권혁균, 황필성, 임상호 조의 <아름다운 밤>, 채욕병 학생의 <무조건>, 박지인, 최다솔, 김민정, 김시연 학생의 <거부>까지 이어지면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2학년 선배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김명현, 홍정인 조의 <퀴즈쇼>, 변장환, 황인기, 진인화 조의, 박세완, 박춘수 조의 <하늘을 날아>, 이다솜, 최원석, 이태영 조의 <땡땡땡>, 윤재형, 이주현, 김사랑 조의 <님과 함께>,김은지 교수의 축하 공연까지 쉴새없이 공연이 이어지면서 무대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자작곡 순서가 되면서 오지환 학생의 <참치에게 가버린 그녀>, 이상경 학생의 <이별 후에>, 최미리 학생의 <웃을게>, 조은수 학생의 <별> 공연은 본교에서 훌쩍 커버린 그들의 실력을 무대에서 보여줬다.
이날 세션으로 박상인, 박재현, 이신애, 한송이, 맹석호, 민근호,우문경, 김재원, 조정호, 김한나, 홍관표, 이재혁, 김규훈, 박연희, 이용현, 최한별, 김원석, 송화목, 이우도, 전민석, 이새혁, 김주현, 김두현, 이예은, 이상언 학생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청중들은 그저 구경만 하고,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같이 장단 맞춰 춤을 추며 즐길 수 있었고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놀라운 재능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다.
드러나지 않았던 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표출된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당장 방송 무대에 서도 손색없을 만큼의 무대를 보여주면서 본교 예술 교육의 파워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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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 온 재능들을 아낌없이 펼칠 수 있었던 좋은 무대가 됐다.
칵밴드의 오프닝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손수예, 안세미나, 김민선 학생의
2학년 선배들의 공연이 이어졌고, 김명현, 홍정인 조의 <퀴즈쇼>, 변장환, 황인기, 진인화 조의
자작곡 순서가 되면서 오지환 학생의 <참치에게 가버린 그녀>, 이상경 학생의 <이별 후에>, 최미리 학생의 <웃을게>, 조은수 학생의 <별> 공연은 본교에서 훌쩍 커버린 그들의 실력을 무대에서 보여줬다.
이날 세션으로 박상인, 박재현, 이신애, 한송이, 맹석호, 민근호,우문경, 김재원, 조정호, 김한나, 홍관표, 이재혁, 김규훈, 박연희, 이용현, 최한별, 김원석, 송화목, 이우도, 전민석, 이새혁, 김주현, 김두현, 이예은, 이상언 학생이 참여해 수준 높은 공연의 진수를 보여줬다.
청중들은 그저 구경만 하고,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같이 장단 맞춰 춤을 추며 즐길 수 있었고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의 놀라운 재능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할 수 밖에 없었다.
드러나지 않았던 학생들의 끼와 열정이 표출된 이번 공연은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당장 방송 무대에 서도 손색없을 만큼의 무대를 보여주면서 본교 예술 교육의 파워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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