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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예술계열

부활 서재혁[실용음악예술계열 교수], 김태원에 이어 밴드 양성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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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이 김태원에 이어 후배 뮤지션을 발굴, 양성한다.

서재혁은 최근 레이블을 설립하고 밴드 SPEAKOUT(스픽아웃)과 4th Floor(포스 플로어)를 지원하고 있다.

2010년 결성된 SPEAKOUT(스픽아웃)은 남군(본명:남승호,보컬), 황사장(본명:황선배,기타), 김치곤(베이스), 김준호(드럼)로 구성된 4인조로 팝적인 감성에 록적인 에너지를 더한 유쾌한 밴드다.

지난 2011년 5월 첫번째 싱글앨범 'Just Go'발표한 후, 다수의 홍대 클럽 공연과 페스티벌을 통해 팬층을 넓히고 있다. 최근 이들은 두 번째 싱글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한팀,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리더 손성희(보컬,기타)를 중심으로 문상선(키보드), 정의준(드럼)으로 구성된 3인조 록밴드. 데뷔 당시 이모코어 성향의 짙은 감성 사운드를 구사한다는 평을 얻었으며 첫 번째 싱글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원숙한 사운드와 깊이 있는 감성을 전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들이 오는 6월 발매하는 두 번째 싱글앨범도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에 서정적인 가사가 곁들인 곡이라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재혁은 "실력과 개성을 갖춘 밴드들이 제대로 무대에 설 기회 조차 얻기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며 그들을 지원할 수 있는 뮤직 레이블을 설립을 결심했고, 2012년 상반기 중 두 팀의 밴드를 제작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재혁은 대중적인 인기와 관심을 받고 있는 부활의 멤버로 홍대씬에서 활동중인 밴드와 그들의 음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왔다.

한편, SPEAKOUT(스픽아웃)과 4th Floor(포스 플로어)는 오는 6월 10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펼쳐지는 엘컴퍼니 뮤직 레이블 첫번째 콘서트에 참여해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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