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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컴백, 멘토 김태원 자작곡으로 '불화설 일축' 팬들 기대UP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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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 시즌1의 우승자 백청강이 ‘스승’ 김태원과 손잡고 컴백, 그간 불거졌던 김태원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백청강은 오는 18일 김태원이 작사, 작곡한 신곡 ‘그리워져’를 들고 전격 활동에 나선다. ‘위대한 탄생’ 종영 후 함께 출연했던 이태곤 등과 불렀던 노래 외 단독으로 신곡을 발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첫 활동을 위해 ‘멘토’였던 김태원은 흔쾌히 음악을 내주며 그간 알게 모르게 불거졌던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백청강 소속사 토르엔터테인먼트 김익수 이사는 enews에 “백청강이 활동을 한다니 김태원씨가 흔쾌히 곡을 선물해 주셨다. 항간에 불거졌던 김태원씨와의 불화설은 말이 안 된다”며 “‘그리워져’는 김태원씨가 백청강에게 기쁜 마음으로 내준 곡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곡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익수 이사는 “이 곡을 통해 백청강이 처음으로 랩을 시도하는 등 음악적 변화를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활동을 위해 백청강은 현재 녹음실과 연습실을 오가며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뽑아준 팬들에게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김 이사는 “싱글 ‘그리워져’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해 꾸준히 앨범도 내고 팬들과 자주 만남을 가질 것”이라며 “많은 대중들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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