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박완규[한국예술종합전문학교 예비신입생] 등장에 김경호 '나 떨고 있니?'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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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우리들의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는 록의 향연이었다. 한국 록의 자부심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최고의 무대에서 자신들의 진가를 마음껏 드러냈다.
첫 경연에 임한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활약은 대단했다. 박완규는 500여명의 청중 평가단 앞에서 긴장하지 않았다. 그는 호기가 넘쳤다. 방송 중, "안 떨리는데 떨린다고 말해야 하냐!" 라고 말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이런 당당함에 뒤이은 경연에서, 감동의 노래를 빚어냈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를 열창하며 청중평가단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곡 말미,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뒤에 이어지는 포효는 경연장을 부셔버릴 듯, 강렬했다.
이날, 장내를 울리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힘 있는 목소리는 <나가수> 무대에 감동을 불어 넣었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청중 평가단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열창하며 2위라는 호성적을 기록했다. 첫 번째 경연순서의 불리함을 생각했을 때, 의미깊은 순위였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 등장, 김경호에 자극제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열창에 다른 가수들은 적잖이 자극을 받는 모습이었다. 특히 같은 록커 출신, 김경호가 그랬다. 이날, 김경호는 한편으로 록커 후배의 출연을 반겼다. "떨지않았다"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말에 장난스레, "독한 것!"이라며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실제로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서로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경연장에서는 달랐다. '최고의 무대'를 위해,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와 김경호는 한 치의 양보가 없었다. 18일, <나가수> 경연에서 박완규의 무대를 지켜본 김경호의 표정에서는 긴장감이 엿보였다.
김경호는 <나가수> 경연에서 3번이나 1위를 차지했지만, 같은 록 가수인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열창' 적잖은 부담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김경호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등장을, 더 멋진 무대를 위한 '자극제'로 삼았다.
김경호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를 부르며, 이전 경연 때보다 더욱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마이크 떨어뜨리기를 수차례 시도하고, 격렬한 헤드뱅잉과 춤을 선보이며 청중 평가단을 열광시켰다. 노래도 화려한 퍼포먼스에 어울릴만큼, 훌륭했다.
소름돋는 김경호의 고음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목소리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두 록커는 극과 극의 무대를 <나가수>에 수놓았다. 가히 '록'의 향연, 이것이 '록'이라고 할 법 했다. 그만큼 18일, <나가수> 무대에서 두 록커의 존재는 빛났다. 순위에서도 1위에 김경호, 2위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를 기록하는 의미 깊은 순간을 맞이했다.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록윌네버다이(Rock will never die!)" 연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두 록커의 무대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보기 흐뭇한 광경이었다.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자존심을 건 록 경쟁'은 서로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두 록커가 펼쳐갈 <나가수>가 흥미진진한 이유다.
첫 경연에 임한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활약은 대단했다. 박완규는 500여명의 청중 평가단 앞에서 긴장하지 않았다. 그는 호기가 넘쳤다. 방송 중, "안 떨리는데 떨린다고 말해야 하냐!" 라고 말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이런 당당함에 뒤이은 경연에서, 감동의 노래를 빚어냈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김현식의 '사랑했어요'를 열창하며 청중평가단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곡 말미, '두 눈에 맺혀지는 눈물이여' 뒤에 이어지는 포효는 경연장을 부셔버릴 듯, 강렬했다.
이날, 장내를 울리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힘 있는 목소리는 <나가수> 무대에 감동을 불어 넣었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청중 평가단의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열창하며 2위라는 호성적을 기록했다. 첫 번째 경연순서의 불리함을 생각했을 때, 의미깊은 순위였다.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 등장, 김경호에 자극제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열창에 다른 가수들은 적잖이 자극을 받는 모습이었다. 특히 같은 록커 출신, 김경호가 그랬다. 이날, 김경호는 한편으로 록커 후배의 출연을 반겼다. "떨지않았다"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말에 장난스레, "독한 것!"이라며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실제로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서로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경연장에서는 달랐다. '최고의 무대'를 위해,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와 김경호는 한 치의 양보가 없었다. 18일, <나가수> 경연에서 박완규의 무대를 지켜본 김경호의 표정에서는 긴장감이 엿보였다.
김경호는 <나가수> 경연에서 3번이나 1위를 차지했지만, 같은 록 가수인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열창' 적잖은 부담이 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김경호는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등장을, 더 멋진 무대를 위한 '자극제'로 삼았다.
김경호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 를 부르며, 이전 경연 때보다 더욱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마이크 떨어뜨리기를 수차례 시도하고, 격렬한 헤드뱅잉과 춤을 선보이며 청중 평가단을 열광시켰다. 노래도 화려한 퍼포먼스에 어울릴만큼, 훌륭했다.
소름돋는 김경호의 고음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목소리와는 또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 두 록커는 극과 극의 무대를 <나가수>에 수놓았다. 가히 '록'의 향연, 이것이 '록'이라고 할 법 했다. 그만큼 18일, <나가수> 무대에서 두 록커의 존재는 빛났다. 순위에서도 1위에 김경호, 2위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를 기록하는 의미 깊은 순간을 맞이했다.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는 "록윌네버다이(Rock will never die!)" 연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두 록커의 무대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보기 흐뭇한 광경이었다. 김경호와 박완규[실용음악예술학부 12학번 예비신입생]의 '자존심을 건 록 경쟁'은 서로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두 록커가 펼쳐갈 <나가수>가 흥미진진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