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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투챔프 "프로듀서 회사 얼라이브네이션 설립, 후배들과 함께 성장 꿈꾼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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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난 과거의 노래가 재조명 받으며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하는 일은 아무에게나 일어나지 않는 '기적'같은 일이다. 최근 브레이브걸스의 2017년 활동곡 '롤린'(Rollin')이 4년이 지난 후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 곡을 만든 프로듀서팀 투 챔프(하승목 ·황규현)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가장 아쉬웠던 곡이었던 '롤린'이 이제서야 빛을 보고 있는 것에 감사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투 챔프는 지난 1월 4일 얼라이브 네이션이라는 프로듀서 회사를 만들었다. 얼라이브(Alive)란 단어를 좋아했던 두 사람이, 음악을 하는 동안 틀에 갇히지 않고 늘 살아있고 싶단 뜻을 담은 회사명이다.

"프로듀서 회사를 만드는게 우리의 오랜 꿈이었어요. 독립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아티스트들과 작업해보고 싶었거든요. 들어오는 일 뿐 아니라 찾아가서도 할 수도 있고요. 갇혀있던 창작의 울타리 안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회사 설립을 위해 시스템 등 밑거름을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황규현)
이들은 체계적으로 작곡 활동을 하는 동시에 후배 프로듀서들의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곡가 일을 하다 힘들어서 각자 회사 생활을 하기도 했었는데, 역시 음악을 해야겠더라고요. 다시 음악을 하자 의기투합한게 서른 살이었어요."(황규현)

2015년 유키스 - 삐걱삐걱'으로 시작해 투 챔프는 틴탑, 브레이브걸스, 빅플로, 온리원오브, 박봄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곡을 만들었다. 하승목과 황규현은 비트메이커, 탑라이너의 영역을 따로 나누지 않고 모든 걸 함께 만든다.
투챔프는 올해 얼라이브네이션이 출사표를 던진 해인 만큼, '얼라이브네이션'이란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 시키고 싶단 바람과 함께 각자의 목표를 밝혔다.

"지난해 승목이와 정말 많은 것을 준비 했기 때문에 그 성과를 거두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계속해서 성장하고싶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7월에 딸이 태어나는데, 딸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황규현)

<출처_데일리안 기사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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