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실용음악과 뮤직프로덕션과 진학 위한 체험학교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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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이 오는 2월3일(토) 오후1시에 실용음악과와 뮤직프로덕션과의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무료 체험학교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실용음악예술계열 2월 체험학교는 보컬에 가수 유성은, 피아노 유우형, 기타 이주원, 베이스 박순철, 드럼 곽준용, 미디 김주형, 랩 수다쟁이, 디제잉 DJ아이티교수가 각각 분야별 체험학교를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예비 고3학년부터 2018학년도 입시대상자들이며, 각 분야별 선착순 30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다. 실용음악예술계열 2월 스폐셜 체험학교 신청은 서울호서예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현재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 학생들은 교내 600석 규모의 공연장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행사와 외부 공연장에서의 행사까지 연간 40회 이상, 공연을 제일 많이 하는 학교로 알려졌으며, 학생들이 콘서트, 음악방송 등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예술계열은 다양한 세부전공과 철저한 개인레슨 부전공레슨을 시행하고, 음악관련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한편 이 학교는 현재 2018학년도 신입생 모집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학교 대표전화 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