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천지]미들섹스대학교 ‘Peter fribbins’ 특강 개최한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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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가 오는 21일 뮤직관 공연장에서 미들섹스대학교 Peter fribbins 교수의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Peter fribbins 교수의 특강은 런던과 영국의 음악산업(Music Industry in London and UK), 미들섹스대학교 음악교육 그리고 작곡가로서 직접 작곡한 작업물 등을 가지고 90분간 진행된다.
Peter fribbins 교수는 현재 미들섹스대학교 음대의 프로그램 디렉터로, 국제적으로 알려진 연주자이자 작곡가다. 그는 독일 작곡가 Hans Werner Henze와 함께 로얄 아카데미, 로얄 홀로웨이, 그리고 노팅험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까지 30개 이상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상당수의 곡들은 널리 연주되고 있다.
또한 그는 2010년 ‘I have the Serpent Brought’ CD발매, 2012년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로 'The Moving Finger Writes'를 발매했으며, 지난해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eter Fribbins 교수는 현재 영국 런던에 위치한 미들섹스대학교의 음대 학과장(Director of Music)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