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4]한·중·일 록밴드를 만나보자, 빅필드 락페스티벌 10월 1일·2일 열려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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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오미정 기자] 한국과 중국 일본의 유명밴드들이 참여하는 '빅필드 락 페스티벌'(Big Field Rock Festival 2016)'이 10월 1일과 2일까지 양일간 충남 서산시 간월도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한중일 3개국의 유명 밴드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팬들을 즐겁게 한다. 한국 밴드로는 부활, 장미여관, 갈릭스, 뉴크, 버즈, 버닝햅번, 르미르, 고래야 등 총 8팀이 무대에 오른다. 일본 밴드는 AO, PORPERAID, FOLKS, 최종소녀히까사, The Floor 등이 참가한다.
중국에서는 추발통과 록토모, 파워밀크 등 총 3개 밴드가 한국에 온다.
'빅필드 락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맡은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은 "일본 밴드들의 경우 자국 최대 페스티벌 중 하나인 '라이징썬 페스티벌'에서 호평을 받았던 밴드들이다. 또 중국의 록 음악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록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라며 "이번 공연이 한·중·일 3국의 더욱더 활발한 문화교류로 이어지는 촉매제가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향후 '빅필드 락 페스티벌'은 일본 록 페스티벌인 '라이징선'페스티벌과 순환형식으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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