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넷]실용음악과, 실력파 뮤지션 영입으로 실무교육 강화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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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실용음악과가 보이스코리아 시즌1 준우승 가수 유성은을 비롯하여, 2005년 데뷔 사랑해, 헤어져, 여름별을 부른 실력파 가수 김우주를 보컬과 교수로 영입했다.
현재 이 학교는 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 KBS불후의 명곡 드러머 곽준용, KBS 불후의명곡과 슈퍼스타K 음악감독 장지원이 기악과의 교수로 재직하면서 실력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가수 현아 ‘빨개요’, ‘잘나가서그래’, 포미닛의 ‘미쳐’ 등을 작사, 작곡 편곡을 하고 있는 미디작편곡에 빅싼초와, 쇼미더머니5 우승자 래퍼 비와이의 프로듀서 이근수가 뮤직프로덕션과 교수로 영입되어 실무교육의 수업과 1대1 개인레슨의 전문적인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호서예전 관계자는 “실용음악과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실무중심의 교육과 실력파 뮤지션들의 1대1 개인맞춤의 전문적인 교육으로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고자, 특강이 아닌 매주 진행되는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최대의 강의환경을 만들어주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