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제1회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 성료
2016.08.24
조회수8674

[환경일보] 이민정 기자 =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 교내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제1회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제1회 케이팝 댄스 페스티벌은 많은 청소년들이 행사를 경험하면서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는데 목적을 두어 한류 문화콘텐츠를 알리는데 일조해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솔로 17명, 단체14팀 이 경연을 펼친 이번 페스티벌의 사회는 이 학교 김근서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심사위원으로는 실용무용과 나경식학부장, 최인영교수, 실용음악과 임일홍학부장, 최인호교수, 가수 씨스타 안무가 김규상단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날 전체대상에는 전희진,베스트 케이팝상(솔로부문)에 석요셉, 중등부 특별상에 최윤지, 고등부 특별상에 김보경, 중등부 최우수 젤리브로우, 중등부 우수상에 지댄스시어터, 중등부 인기상 미라클,고등부 최우수 FB Family, 고등부 우수 케이크루, 고등부 인기상 정신파괴, 일반부 최우수 ECSTASY, 일반부 우수 MY TYPE, 일반부 인기상 블리가 수상했다. 수상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과 상장,사운드캣에서 후원한 스컬캔디 헤드셋 사은품이 증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