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일보]딥플로우 함께한 뮤프쇼 성료
2016.07.04
조회수6306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이하 서울호서예전)에 속한 국내 최대, 최고의 랩·힙합 전문 교육기관인 ‘뮤직프로덕션’가 정기공연 'MUP Show(뮤프쇼)'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VMC의 수장이자 제1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에 선정된 딥플로우와 현재 싱글 ‘HIP HOP BOB MARLEY’를 내고 활발히 활동 중인 A-Knock의 POY(포이), 그리고 얼마 전 싱글 ‘Prometheus’을 발표한 732Hood의Mamacita(마마시타)가 함께 해 뮤직프로덕션 학생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이끌어냈다.
서울호서예전 MUP Show(뮤프쇼)는 뮤직프로덕션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실전에서 펼치는 정기공연이다. 공연장, 게스트섭외, 티켓 판매, 무대진행, 공연까지 모든 것을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현실적으로 뮤지션의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게 될 무대로 오는 9월에 18번째 공연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