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YTN PLUS 주최 '2015 탱고 페스티벌'
2015.10.23
조회수9043

YTN PLUS가 주최하는 생명 나눔을 위한 '2015 코리아 탱고 페스티벌'이 다음 달 5일 오후7시 서울 상암동 YTN홀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에는 한국 최고의 탱고 앙상블 '레오정 with 아이레스'와 탱고 오케스트라 '로스 땅게로스', 탱고 댄스팀 '미선&아리엘' 등이 출연해 탱고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레오정 with 아이레스'는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사계와 비발디의 사계를 편곡해 연주한다. 이어 '미선&아리엘'은 오케스트라 로스 땅게로스와 함께 'No me extraña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지)'에 맞춰 정통 탱고 댄스를 선보이는 등 가을밤 탱고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밖에 피아니스트 이지영과 바이올리니스트 양일오 등의 솔라앙상블, 유러피안 재즈보컬리스트 윤기주, 플루티스트 최소녀, 소프라노 나경희, 남매 듀오 기타리스트 필로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댄스팀 LIBERTY CREW와 HAC Belly 등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정통 탱고나 클래식 곡은 물론 대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를 재즈 풍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곡과 스윙 재즈 댄스, 스트리트 댄스, 밸리 댄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있다.
또 이번 음악회에서는 인체조직기증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가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서약을 소개할 예정이다.
YTN PLUS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가 함께 주최하고 한국탱고아카데미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의 수익금 중 일부는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에 쓰인다.
자세한 사항은 YTN PLUS 헬스플러스라이프팀(02-2160-7484)에 문의하면 된다.
<실용음악예술 이지영교/강사 & 필로스 장하은(15학번)/ 실용무용예술 댄스팀 LIBERTY CREW와 HAC Belly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