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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21방송]함저협(KOSCAP)·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산학협력 MOU체결
20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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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저협(KOSCAP)·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사)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이사장 백순진, 이하 함저협)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학부장 임일홍)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미래 음악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의 양성 및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체결되었으며, 앞으로 성장할 신인 작가들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해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들은 함저협 가입 시 신탁신청금과 입회비 면제 혜택을 받는다.
또한 아직 작품을 공표하지 않은 예비 작가들도 미리 협회에 가입할 수 있는 가 입회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앞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을 위한 저작권 관련 세미나 및 설명회,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함저협은 교육 기관 외에도 온라인 음악 오픈마켓 운영사인 “이뮤직마켓(eMUSICMARKET)”, 음악인들이 자신의 재능을 협업하여 음원을 만들어내는 공동 프로듀싱 온라인 클라우드 플랫폼 “매투릭스(Ma2rix) 등 다양한 음악 서비스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음악 산업의 저변을 넓혀나가고 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음악인저작인협회 백순진이사장은 70년대 외국 번안곡이 대중 음악의 대세인양 인기를 얻던 시기에 전문가들로부터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로 평가받는다. 번안곡이 판치던 ‘70년대에 창작 포크송 열풍을 주도 하며, 노래를 작사·작곡·편곡해서 부르는 싱어송 라이터의 원조라는 평가를 받으며, 순수 우리 음악으로 국민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4월과 5월의 리더로, 휘문고 재학시절에 고교연합 록그룹을 만들었던 백순진이사장은 중앙대 작곡과에 들어갔다가 순수음악을 한다는 이유로 연극영화과로 쫓겨났을 정도로 대중가요에 대한 열정이 컸으며, 그는 많은 노래를 만들어서 직접 불렀을 뿐만 아니라 동료들에게 줘서 히트시켰다.
‘화(和)’‘바다의 여인’‘등불’‘옛사랑’‘겨울 바람’‘님의 노래’‘장미’등이 ‘4월과5월’의 이름으로 불려진 노래다. 임희숙, 김세환, 이수미, 서수남·하청일, 오정선, 윤연선, 이영식씨 등이 그의 곡으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백순진씨는 음악 유행을 앞서가는 파격적인 실험도 많이 했는데, 송창식씨의 ‘딩동댕 지난 여름’을 가야금을 동원한 국악포크로 편곡해 부른 것이 대표적이다.
70년대 한국 대중음악에 "창작 포크송"이라는 장르를 성공적으로 접목 시키는 원조 역할을 했던 백순진이사장의 폭넓은 경험과 안성환 사무국장등 전문 경영진들이 뒷받침하는 함저협과의 상호 협약에 따라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학생”들은 합저협의 폭 넓은 유·무형의 영항을 받아 새로운 뮤지션들과 작곡가 양성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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