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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송하예·클럽소울, 국내 최초 개설된 서울호서예전 OST학과 입학
201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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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지난해와 달리 많은 스타들의 15학번 새내기 대열 소식이 전해졌다. 그 중 가수 송하예와 여성 듀오 클럽소울의 입학 소식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OST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송하예와 클럽소울은 국내 최초로 OST학과가 개설된 서울호서예전 새내기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3일 서울호서예전의 한 관계자는 “가수 송하예와 클럽소울(안수현, 서현진)이 예체능 특기자 전형으로 서울호서예전 OST학과에 수시 입학했다”고 밝혔다.

송하예는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출신으로 SBS ‘청담동 스캔들’의 ‘행복을 주는 사람’, KBS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아플줄 모르고’, TV조선 ‘최고의 결혼’의 ‘질투’등에 참여하며 발매하는 OST마다 장시간 컬러링, 벨소리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입증해왔다.

또한 안수현, 서현진으로 구성된 여성 R&B듀오 클럽소울은 SBS ‘청담동 스캔들’의 ‘우리 헤어진다면’, KBS ‘일편단심 민들레’의 ‘사랑이란’, MBC ‘소원을 말해봐’의 ‘신발에 떨어진 눈물’, KBS ‘순금의 땅’의 ‘사랑인가요’, KBS ‘고양이는 있다’의 ‘사랑한다 말하는 건’을 지석진과 콜라보레이션으로 발표한 바 있다.

송하예와 클럽소울이 수시 합격한 서울호서예전은 국내최초로 OST학과 개설과 동시 현직 드라마OST 제작사인 더하기미디어(이성권 대표)와 OST계 한류열풍을 탄생시킨 ‘겨울연가, ‘프라하의 연인’등을 작곡한 유해준과 배드보스컴퍼니 조재윤 대표(BadBosS)를 비롯해 작곡가인 김경범(알고보니 혼수상태)와 안녕뮤직(김지훈 대표)을 교수진으로 영입해 현장 경험을 접목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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