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예술학부 13학번 졸업공연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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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8일에는 실용음악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의 졸업공연이 [다 큰 녀석들]이라는 타이틀로 홍대 롤링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실용음악예술학부 졸업공연을 축하하며 2년동안 큰 성장을 보여준 학생들을 위해 김남균 학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 졸업공연은 재학생들의 자작곡으로 진행되는데요.
첫번째 곡은 차호용 학생의 <간만에 캐롤>이라는 곡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 손은비 <20184>, 장한별 <내 말 들리니>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은 2년동안 보컬,기악,작편곡으로 나뉘어 각 분야별로 커리큘럼이 진행되었으며, 공통 수업으로 피아노수업이 있어서인지 2년동안 많은 곡작업을 실습으로 하게 되었고 이번 졸업공연을 통하여 자신만의 색이 묻어나는 음악을 공개할 수 있었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 13학번 졸업공연 1부 후반 공연에는 1학년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 13학번 졸업공연 2부 공연은 힙합동아리 '언다왕조'의 신나는 힙합 사운드로 시작하였습니다.
이 무대에는 현재 박재진 교수가 함께 참여하여 더욱 신나는 무대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날 공연에는 비트박스전공 고영빈 교수의 스폐셜 무대도 있었습니다.

1부 공연은 2학년 학생들의 공연을 채워졌다면 2부 공연은 1학년과 2학년 모든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실용음악예술학부가 어떤 색을 지니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실용음악예술학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곧 싱글발매를 앞둔 곰곰이밴드가 이 날은 슈퍼밴드로 변신하여 기존에 보여주었던 모습보다 더욱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실용음악예술학부 공식밴드 HAC의 공연으로 재학생들이 공연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끝나기는 아쉽죠?

실용음악예술학부 임일홍 교수, 이민규 교수, 서재혁 교수, 이동열 교수가 학생들을 위한 스폐셜 밴드를 만들어

2년동안 크나큰 성장을 보이고 졸업을 코 앞에 둔 실용음악예술학부 2학년 학생들!
계속해서 아티스트로써 성장해주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