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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T] 선배가 된 ★들, 수험생 응원
20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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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김경민 기자] 수험생들이 학교를 벗어나 더 큰 사회로 나아가는 첫 관문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12년 동안 학교 생활을 판정 받는 결전의 날, 수험생들을 위해 '선배 스타'들이 따뜻한 메시지로 응원을 보냈다.

그룹 틴탑의 리키(유창현)와 창조(최종현)도 지난해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K팝과에 합격해 가수로서 실력을 더욱 탄탄히 가꾸고 있다. 수시 전형이었지만 합격자 발표까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과 함께 초조한 시간을 경험했던 두 사람은 힘이 넘치는 응원 인사를 건넸다.

리키는 "전국에 있는 모든 수험생 여러분, 벌써 11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날씨가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컨디션 조절 하길 바란다"며 "찹쌀떡이랑 호박엿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으니 적당히 먹고 긴장 푸는 데는 따뜻한 물이 최고다"라고 유머 감각을 발휘했다. 이어 "긴장하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원래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 시험을 보는 모든 분에게 좋은 기운과 긍정의 기운을 팍팍 드리겠다"고 힘차게 응원했다.

창조도 "이제 정말 수능이 며칠 안 남았다. 큰 시험인 만큼 수험생 분들이 많이 긴장하고 있을 것 같은데 끝까지 열심히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 테니 힘냈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꺼냈다. 이어 "그리고 잠이 중요하다. 시험 보기 전까지 너무 무리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니 규칙적으로 충분히 자고 공부할 때는 또 집중해서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컨디션 조절에 대한 조언을 줬다. 또 "수능이 쉽지 않지만 끝까지 열심히 해서 '수능 대박' 나도록 응원하겠다. 파이팅"하고 간절한 마음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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